잠안와서 쓰는 올해 정시판 변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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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수능
보통 불수능일 경우 안정지원이 판침
2. 분할모집 금지
이건 특정 대학들에게 해당하니 큰 변수는 아님
3. 한국사 미응시 탈주닌자
물론 탈주한사람이 하위권일수도있지만 단순히 국수영만 치는 학원강사 및 극상위권이 있을수도 있으므로 예상하기 힘든 변수
4. 등급컷 폭등으로 인한 수시이월
예상하기 힘들고 헬파티가 열린 정시판에 그나마 소화기 역할을 해줄수도 있겠지만 상위권의 최저광탈로인한 정시판 유입도 있으므로 예상하기 힘든 변수 특히 문과 상위권일 경우 수시 이월이 상당할듯
4+a 등급컷 오름으로인한 표점 상승
아무리 입시에서 표점보단 백분위가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표점은 대학 라인을 대략적으로 잡는 기본적인 도구, 현재 적게는 3-4점 많게는 10점 이상 떨어진 사람이 많으므로 이역시 1번에서 언급한듯이 안정지원이 커지는것에 영향을 줄듯
개인적으로 이번 문과 상위 정시판은 말그대로 전쟁터일거 같습니다 수나 1컷 92로 대부분 상위 대학 최저 광탈이 늘어났을것이며 사탐도 2컷이 매우 짜게 잡혀서 한몫할꺼같습니다 게다가 미비하지만 중상위권의 경우 프라임사업으로 안그래도 적은 문과인원이 줄어들었기에 안그래도 힘든 문과정시 더힘들어질것으로 보여지고
이과인경우에는 작년과 비슷할거 같긴한데 작년보다는 변별이 잘되었으므로 정시지원막판의 모의지원 결과와 실제가 많이 유사할거 같습니다 이과인 경우 1-2컷 변동이 심하지 않기때문에 상위권들도 최저충족을 예상대로 했을것입니다. 이상 심심해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싸지른 글이니 참고만 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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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수능올인 수시배제도 예비고3에게 나쁘진 안아요. 11 1
어줍잖은 논술실력, 아무것도 없는 스펙, 택도없는 내신으로 수시쓴다고...
국어 2컷 86도 논술 최저에 꽤나 관여할 듯 싶네여
국어2컷 영어2컷이 중요하긴한데 이과가 문과보단 최저가 널널하니깐요
혹시 훌리를 하고싶으신 분은 올해 훌리하기 딱 좋음. 아니 뭐 그냥 그렇다고요
상위권은 진짜 심리싸움도 중요할듯....
프라임 사업 미워욧...
공대지망생으로서는 싫진 않은데 문과입장에서는 화날듯...
이과 중시경건라인은 표점이나 경쟁률등 작년이랑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 될까여?
입알못이라 단정할수 없는데 중시경건라인일 경우 떨어질 표점이 수학 정도 밖에없을것으로 보아 작년이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불수능이니 낮은과는 폭발할수도 있고요
사탐 진짜 미친듯..
사문같이 표본이 많은 집단에서 45 44는 정말 답없져ㅋㅋ
ㅇ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