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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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컷이 다 오르면서 논솔 최저는 못맞추고
재수확정인 것 같아요
저는 어차피 대학가도 반수할 계획이라서
재수에 대한 큰 거부감은 없는데 부모님이 걱정이네요...
최소 경북대는 간다고 생각하는데 수능이 123학년 통틀어서
제일 망한 1학년때 못지 않게 망해서 경북대조차 너무 높네요..
다들 어떻게 부모님 설득 하신건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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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빌었어요
죽을만큼은 못할것같지만
누가보기에도 열심히했다! 라는 소리 듣게끔 하겠다.
라고 했던걸로 기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