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 재수 확정 ☆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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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모 학생이 국어 85점으로 3등급을 맞아 고려대와 서강대 논술 최저등급을 맞추지 못했다고 한다. 잠시후 오후 3시경 발표되는 한양대 논술에도 불합격이 예정되어 있다고 전해진다.
또한 이 학생은 몇 분전 화장실에서 발을 씻다가 자신의 휴대폰인 LG G2를 떨어트려 액정이 깨져 인식이 안된다고 한다. 한편, 청와대의 최모 무당은 깨져버린 액정이 전화찬스 조차 받을 기회가 없음을 암시한다고 전했다.
현재 이 학생은 절망감에 사로잡힌 채 오르비 오른쪽의 D-345를 보며 다짐을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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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에서 뵈요 ㅎㅎ
Welcome to 18
1년 그래도 은근 빨리 지나가요 화이팅...
아 슬프다.... 남일같지가않다
아뇨 85는 2일겁니다 제발그래야해요
갓양대 붙으셧네요 ㅊㅊ
뜨거운 합격..
g2 액정 깨져도 전화 받을 수 있어요 !
LG는 액정 깨지면 아예 먹통된다고 한 것 같은데ㅠ
어서 임대폰이라도!
푸른솔숲으로..
송원....?
ㅇ...
강대에서 같이 지내용
재수생인데 수능못본 사람도잇네요...
오늘 수능성적표 미리 봤는데 86 딱 2컷에.걸리네요 백분위 89
ㄷㄷ
뭔가 저도 슬프지만 글쓴이가 담담해서 더욱 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