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일은 한꺼번에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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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여자한테도 연락 없고
편의점 야간 알바도 방금 짤렸네요.
아.... 이젠 어떡해야할지..돈 걱정이...
되게 쓰라리네요. 그냥 사관학교 갔으면 이런 고민,슬픔따윈 없었을텐데. 부모님 말씀을 들었어야 했는데..
슬플 때 시간이 잘 가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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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경우는 어릴때부터 항상 안좋은습관이 꼭있어왔어요 한가지습관이 서서히 약해질쯤...
잠을 잡니다
머피의 법칙
저도 그럽디다
미팅 잘 안되고 나니 동아리도 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