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김나나 [272385] · MS 2008 · 쪽지

2011-03-23 08:21:05
조회수 131

집에서 온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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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가 입지못할 옷을 보내셨나요 엄마...
155에 귀엽고 깜찍한 애가 입을만한 핫핑크 의상을....
나보고 어떻게 입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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