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아타락쿠스 ☆〃 [213636] · MS 2017 · 쪽지

2011-03-22 00:22:32
조회수 182

오늘의 수확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86887

여학우 모임에서



딱 눈에 들어오게 청순하고 단아하고 오밀조밀하게 생긴 11학번 아가


보자마자 와 ! 이쁘따 ;ㅅ' 싶었는데



얘도 창원에서 통학하는 아이



한참 이거저거 수다떨고 놀다가 집에갈 때 같이가자고 나와서 집에오는길에 폰번호 땄음..





후배님들께 폰번호 뿌릴 생각은 전혀 없었지만
이쁘고 참한 아가여서

폰번호도 주고.. 버스에서 내리며 '조만간 연락해 ! 언니가 밥사줄꼐 ><'라고 해뜸..





헤헤헿.. 역시 이쁜 여후배에게도 쉬우ㄴ여자여뜸 전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