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수확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86887
여학우 모임에서
딱 눈에 들어오게 청순하고 단아하고 오밀조밀하게 생긴 11학번 아가
보자마자 와 ! 이쁘따 ;ㅅ' 싶었는데
얘도 창원에서 통학하는 아이
한참 이거저거 수다떨고 놀다가 집에갈 때 같이가자고 나와서 집에오는길에 폰번호 땄음..
후배님들께 폰번호 뿌릴 생각은 전혀 없었지만
이쁘고 참한 아가여서
폰번호도 주고.. 버스에서 내리며 '조만간 연락해 ! 언니가 밥사줄꼐 ><'라고 해뜸..
헤헤헿.. 역시 이쁜 여후배에게도 쉬우ㄴ여자여뜸 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능국어에서만큼은 님들 생각'따윈' 안중요해요. 3 3
작년 9평 79점에서 수능 98점으로 올릴 때 깨달았던 개인적인 생각을 그냥 주저리...
얼굴이 안되면 남녀다 슬픈건가요 ㅠㅠㅠㅠ흑흑
예쁘자나요...ㅠ
왜 나까요ㅠㅠㅠ
이미 호까지 얘쁜이시면서
헐 호라뇨 ㅠㅠㅠ
글이랑댓글이랑다슬프다........
안슬퍼용 >_< ***
이쁜애는 문자도 애교스럽게 이쁘게 보내는군여 헤헤
그 아이에게 제 번호를.. 010 893........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