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영역에서 매력적인 오답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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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낚시에 걸리네요..
3개는 걸러지고 2개중에 남을때..
독해력이 부족하다는 증거인데,,
꾸준히 계속 풀수밖에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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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사탕받았음 ㅎㅎㅎㅎ 45 0
저녁먹고 왔는데 누가 책상에 츄파츕스두개 올려놓고 갔네요 누구지.....ㅎㅎㅎㅎㅎ
정확하게 지문을 독해하지 못했기때문에 오답선지가 매력적으로 보이는거겟죠..ㅎㅎ
정확하고 꼼꼼한 지문독해 연습을하세용~
음.. 그런데 정확하게 읽을려고 하니, 또 시간이 부족해지는 ..
비문학은 몰라도, 소설이나 시같은 경우에는 6분이상이 그냥 훨씬 넘어가더라구요.. ㅠ
당연하죠 ㅎㅎ;;
꼼꼼히 정확히읽을려면 시간이 당연히 더걸리죠ㅎㅎ
그러니까 연습을 통해서 꼼꼼하고 정확하면서도 신속하게 읽는 독해력을 길러야죠~
김동욱T가 맨날 하는말아님?ㅋ
정독이 답인듯
어떤 문제가 그런가요? 만약 기출이라면 년월좀
EBS파이널.. 아무래도 제 실력이 부족한것 같아요 ㅎ
몇회 몇번인가요..?'ㅡ'
아..학교에 있어요 .. ㄷ 나두고왔네요
낚시에 걸린다는건
물론 TEXT 해석에 문제가 있기도 하지만
제 생각에는 문제를 묻고있는 '발문'의 중요성을 조금 망각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언어영역에서 평가원 스럽다 라는게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보심도 좋겠어요..!
기출문제들은 잘 다듬어진 문제이기에 그 또한 발문역시 잘 다듬어졌고 평가원적인(?) 어투 같은게 자주 등장하게되죠
심플하다 ? 뭐 논란의 여지를 없앨정도로 핵심만 있다(간략 명료하다) 등등.. 뭐 평가원들이 쓰는 단어도 문학같은거에 도움이 많이되기도하죠(기준같은거에)
제가 대학생활이 워나게 바빠서ㅓ 자세히 예를 들면서 말씀드리기 곤란하네요! 결론은 발문도 중요하다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