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의 현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85084
사진관에 이공계의 한계 이런 글이 가끔 올라와서 그러는데요
스카이라도 취직하고 나서도 그렇게 암울한가요?
근데 문과도 취직이 암울하니까 고시 올인하고 이런건 똑같지 않나요
이과가 의전 변리사 준비하듯이..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85084
사진관에 이공계의 한계 이런 글이 가끔 올라와서 그러는데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2027 수능
D - 164
어느 직종이든 우는소리는 합니다 서른넘어서 자리좀 잡아가시는 분들까지도요
이공계는 취직이 아니라 연구의 문제죠.
사실 공학계열의 본격적인 출발은 당연히 연구로부터 시작되는건데 우리나라 연구 지원비 보면 아시겠지만...;;
취직 징징이라기보다 이공계는 사실상 국력문제죠 이공계가 발전하도록 무한치트키치고 지원해도 부족한현실에 정부든 기업이든 이공계?그게뭔가여 걍 우리가 하라면 알아서 지들이 결과를 내면되는거 아닌가여 ㅎㅎ 연구에 지원이 필요한가여 ㅎ?
물론 문돌이들도 필요한대 상경계 아닌대는 사실상 시망이고 .. 솔직히 우리나라는 문과가 너무 만힝 쏠림;; 우리나라는 지나치게 문돌이들이 권력을 먹어서 애들이 이공계의 중요성도 모르고 하여튼 일단 시스템 자체가 개호갱님이고 현 교육제도도 문제있고.. 이공계가 무너지고 나라가 무너지고 으허헣휴ㅠㅠ
아 모르겠어요 ㅅㅂ 국과수 독립!!
음 그러니까 먹고 사는건 문과나 이과나 그게 그건데
이대로 가면 국력이 약해져서 문제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