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대 내신산출 방식 바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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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에는 곱하기3+10인가 암튼 그랬는데 지금은 곱하기2.25+7.5네요. 그러면 내신의 영향력은 어떻게 된거죠?,,,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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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안 가지더라도 최대한 컨셉 유지하며 똥글이나 써내라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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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17
50%에서 40%됬으니 조금 감소했다고 봐야죠
논술비중이 좀 늘어났구염
죄송해요 논술이 늘어난게 아니구
수능이 20%->30%로 늘어났어요!!!!
아니 다른 님들 말로는 뭐 기본점순가 암튼 그거 때문데 내신영향이 줄어드는게 아니라는데 지금 바뀐거 보니까 원래 님들이 말했던거랑 다른거 같아서요^^
아 그리고 논술은 그대로 30인것 같던데,,,
내신의 실질적인 영향력이 줄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기존의 내신은 교과40+비교과10점입니다. 이 때는 10점만점의내신점수*3 + 10 해서 40점 만점의 교과점수가 나왔구요 여기에 +10(비교과)를 해서 50점 만점의 교과 점수가 나왔습니다. 비교과 10점은 웬만하면 다 만점을 받으니까 실질적으로 살펴보아야 하는 것은 10점만점의 내신점수가 얼마나 들어가냐입니다. 12년도 입시에서는 내신 점수 40점을 10점만점의내신점수*2.25+7.5 =30점의 교과점수 +10점의 비교과 점수로 냅니다. 따라서 내신의 실질적인 영향력이 줄었다고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10점 만점에 8점을 받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11년도에는 8*3+10+10=44점의 내신 점수가 나오게 됩니다. 그러나 12년도의 산출 방식에 따르면 8*2.25+7.5+10 = 35.5점이 될 수 있겠네요.
이와 비교해서 10점 만점 환산 내신 점수가 7점인(8점에 비해서 불리하다고 볼 수 있겠지요) 사람의 11년도 내신 점수50점은 7*3+10+10=41점입니다. 그러나 12년도 내신 반영 방식에 따르면 7*2.25+7.5+10=33.25점이네요. 작년에는 이 두 사람의 내신 점수 차가 44-41=3점인데 반해, 12년도에는 35.5-33.25=2.25점으로 약간 줄었다고 볼 수 있겠지요?
예년에 비해 정시전형에서의 내신 반영률이 상당히 줄었습니다. 일단 필요이수단위만 잘본 등급 순으로 반영하는 것만 봐도 말 다했죠.
만점을 놓고 비교했을때는 50-41=9, 올해는 40-33.25=6.75 니까 꽤 줄은 건가요?
그것도 있고, 올해부터는 못본 과목 몇개는 성적에서 빠집니다.
아 그런가요???????? 못본거는 어떤방식으로 빠지나요?
꽤 많이 준거 같은데요 만점은 현실적으로 많지 않으니까 일반적으로 일반고에서 내신 잘챙기신분들이 받는 9점과 비평준화나 외고에서 보통받으시는 7점비교해보면
작년의 경우에
내신 9점과 7점 비교해보면 9*4 +10 = 46 7*4+10= 38 해서 8점차이인데
올해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내신 9점하고 7점하고 4.5점 밖에 차이 안나요
수치상으로만 봐도 반가까이 준건데
이정도면 상당하죠.
반영식이 틀렸어요~...작년에는 10점만점점수*3+20이고 올해는 10점만점점수*2.25+17.5입니당
아 다시 보니까 그렇네요 ㅠ ㅠ
그러면 37 31이니까 6점차이네요 ㅠㅠ
이런 ㅋㅋㅋ
다시 계산해보면 작년에는 9점과 7점이 47 - 41 = 6점, 올해는 37.75 - 33.25 = 4점 차이가 되겠네요. 수치는 다르지만 점수차가 작년보다 줄은 건 확실합니당 ㅎㅎ
근데 국어교육님
설대 문과 정시인원 꽤 줄었다는데 사실인가요?
흠..그런가요.. 얼핏 보기에는 작년보다 크게 줄은 모집단위는 없는 것 같아요..ㅎㅎ10년도에는 525명(기억상으로..) 11년도에는 약 510명정도, 올해는 수시이월 미포함 501명 정도인것같네요
다행이네요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