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인문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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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대표자
소수 전문가 집단
다수 민중
이렇게 삼분할하신분 계신가요
영국 경제학자랑
열명의 신하가 소수 전문가집단
갑국 1인대표자
비류가 비슷
을국이랑 3번제시문 이렇게 묶고
다수민중이랑 1인 대표자 비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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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오 근데 되게 참신한거같아요 ㅎ 전 그런 생각1도못했네요..
오고대생ㅊㅊ
저는 그냥 임금이 실질적 최종 결정자인 듯 보여서 임금 (실질적 최종 결정자) 신하 (다수 의견 표출자) 라고 했네용..
엇 근데 괄호 써도 되나 모르겠네...
저도에요 이게 맞다고 생각해요 안그러면 비류,온조를 대비할 수도 없고 그 제시문 줄 이유도 없었겠죠
온조는 십인의 신하(소수엘리트)의 말을 들어서 한성에 도읍하고 흥했지만
비류는 그들의 말을 듣지 않고 혼자의 판단만으로 미추홀에 가서 망했으니가
소수전문가 집단의 말을 듣고/안듣고 의 대조가 된다고 봣어요.....
저도 그렇게 가려다가 브렉시트에서 대다수의 경제학자가 반대했다고 하길래 다른방향으로 돌렸어용 ㅎㅎ
답이 정해진 시험이 아니라 좀 유연하게 갈 수 있었던것같아요
그 다수민중은 찬성해서 브렉시트 시행됐는데
소수엘리트집단인 경제학자들이 합리적이유들 들면서 반대했으니까 민중의 비합리성보여줄수도 있다고봤어요ㄱㅋㅋㅋㅋㅋ
전 그 제시문에서 경제학자보다 48.2%였나요? 탈퇴를 반대했던 국민들에 좀 더 눈이 갔어서 합리적인 못한 결정이라 했네요 ㅋㅋ
전 그냥 엘리트주의랑 민주주의로 이분법적 분리를 하고
해결책은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 모두가 함께하는 것으로 적었네요... 세 개로 나누는 건 생각 못 함;;;
근데 대부분 이분할하는걸로 하지않았을까 싶네요
저도 비류보고 잠깐 그렇게 생각했는데 갑국도 국민의 선거를 통해 대표자를 뽑는다는 말을 보고 그걸 1인 대표라고 하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 아닌가 싶어서 그냥 전문가 집단이랑 다수 시민으로만 분류했어요....
절차적으로 공정하지만
결국 결정 시에는 1인에게 위임하는거니카요ㅋㅋㅋ
아 혹시 1인이라는 말이 있었나요??? 저는 대표를 뽑는게 의회형태로 뽑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정치 엘리트에게 정치를 맡기는 것이다라고만 생각했네요 ㅠㅠㅠ
저두요...
으어아 갑국 1인 대표자 였어요?? 소수 엘리트인줄.... 으어 으어아어ㅓ어엉
넵 엘리트는 맞는데 1인이었어요
딱 1인 이라고 나왔었나요???
명시는 아닌데 제가 이게 소수집단인지
한명인지 엄청 노려봤는데 대통령같은 1인의 의미였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갑국으로 ㄹ혜 쓴거같아요
흠 선거로 뽑힌 1인 대표자가 정책을 결정하는 민주주의...
너무 일반적이지 않아서 그걸 말하고 싶었으면 더 강조를 했을 것 같아서... 못 뽑아냈었어도 문제 없을거라 생각하고 싶네요..
전그냥 소수엘리트랑 다수시민으로 구분한다음에 권력의 집중과 분산..뭐 그런식으로나눠서쓴거같아요 근데수리ㅠㅠㅜ노답..
저는 지도자라고 했어요 소수엘리트가 지도자와 잘 협의해서 합리적인 결정을 내려야한다고
지도자가 합리적인 결정을 내려야한다구요.ㅎ
저도 삼분할했어요 비류를 1인 대표자로 두고 더욱 적극적으로 견제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씀..
신하들이 비류 만류했지만 듣지 않고 강행했으므로
저도 비류 일인 대표자 브렉시트를 전문가와 다수의 의견 불일치 직민제 강조를 현대사회의 실현불가능성과 연결시켰어요
나름 생각은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글을 너무 못쓴거 같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