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수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77898
111맞추면 경쟁률 팍떨어지는 과는 비인기과 밖에 없는건가요?? 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아임쿨 스노우 미스트 후기 4 2
(자본주의에 의해 배경이 다소 익숙할 수 있습니다.) 아임쿨 스노우 미스트를 받은지...
-
피토그린 수딩 젤 체험단 후기 5 5
피토그린 수딩 젤 체험단에 당첨되어서 2주..?정도 사용해보고 후기 올립니다 ~...
-
피토그린수딩젤 사용후기~! 2 2
생각도 못하고있었는데 당첨되어서 정말 감사해요♥♥♥ (사진은 못찍었어요ㅠ 이해...
-
스플래시 클렌져 후기이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그냥 리얼한ㅋㅋ) 1 1
원래 잠이 많았던 한 아이... ㅋㅋㅋㅋ 여차저차해서 고만고만한 대학에 붙고...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수험생의 심리 적으로 말이죠
다들 수능 전에는 착각에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비인기과들의 정시입결도 사실 잘 알려져 있지만은 않지요
언급하신 노문과 같은 경우 111미달확률이 20% 이상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6,9평 및 지난해 수능 등등 여러가지 자료를 잘 취합해서 자신이 실질적으로 수능에 기대해볼만한 MIN치도 고려해보는게 좋습니다.
많은 수시 합격권 내의 학생들이 마인드를 그렇게 해주는게, 오히려 정시친구들을 돕는 일이기도 하구요...^^
앞으로 많이 도와드릴 수 있었음 합니다 ㅋ
참고로 연/고대 에서 가장 비인기과인 신학과나 가정교육과 등도 정시에선 1.5% 안팎의 입시결과를 보여, 성균관대 중간 학과, 한양대 상위 학과보다 높은 선에서 마무리됩니다.
2012입시에서는 컷이 더 상승해버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상한선을 1.2%안팎으로 생각해봅니다.
이점은 수험생들이 미리 알아 두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