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아타락쿠스 ☆〃 [213636] · MS 2017 · 쪽지

2011-03-18 00:03:25
조회수 71

설마 내동생도 생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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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집에 들어오면서..(10시반쯤 넘어서 들왔나?)


그때도 전화통화중이던데..

지금까지 쭉 통화중..



방에서 속닥속닥 하고있는데

잘은 안들리지만 간간히 동생이 하는말로 봐선
남자가분명..








며칠전에만 하더라도 자려는 날 붙잡고

'언니야 나 고민이 인숴...(필요할 때만 언니라고함..)'

라더니


하여간 이쁘니니까 피곤하다니 뭐라니 뭐 드립치더니
자기가 저울질 하던 남자는 이야기 ㅡㅡ



들어주기 귀찮아서

'그럼 그중에서 가장 키크고잘생긴 놈 으로골라 끗' 이랬는데..

전화끗나면 물어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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