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11월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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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영어를 2등급을 받았지....
아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아무리 기말공부한다고 핑계를 대도 이거는 너무한데... 더군다나 수학 실수해서 2등급 날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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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99
ㅋㅋ저도 수학 3~7더하는거 5안더해서틀림
영어에 우쭐하던 제가 겸손해지네요...
겨울방학때 다시 바짝 공부해서 국어 만년 3등급의 수렁을 벗어나야 할 듯... 영어도 다시 1 회복하고
영어 생각보다 어렵지않았나요? 수월하게 풀리는가했더니 93떠서 확쫄음ㅋㅋ
흐아 뭐에 씌었나 맨날 95이상 받던 영어를 85를 받다니... 왜 미끄러진건가..
확실한건 이번 수능을 기점으로 영어가 절평이 되면 어려워지면 어려워지지 쉬워지지는 않을것이라는게 이번 학평으로 증명됐죠
저 21 29 30 맞춰놓고 24 틀림....으앙
하 수학 가형 28실수... 맞았으면 84점인데 젠장 늘 받던 2등급도 못 받고
30번 다 풀어놓고 25/4에서 3을 안뺀상태로 40을 곱해서 250나옴.. 답은 130
30번 푸신거 리스펙트... 저 같은 하찮은 이과생은 맨날 84 88받고 2등급만 받아도 헥헥 거리는데.... 아 왜 오늘은 실수를 해서 3등급을 받는가... 정말 액땜으로 여기고 싶네요
저도 영어 2나와서 ㅠㅠ
겨울방학에 열심히 합시다 !!
영어에 겸손해지는 오늘... 액땜했다 치고 겨울방학 달려요!!
괜찮아요 님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요
위로 받고 갑니다... 전국연합에서 왜 이렇게 미끄러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