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글에 대한 반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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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싸지르는 인간보면 종교의 색채에서 벗어나지못하고 강하게 세뇌를 당하셨는지~
너님이야말로 색안경을 쓰고 무조건적으로 찬양하고 있네요
신이 있다는 증명조차 제대로 못하면서 개념없이 있다고 날까부는데 빡치네요
어째서 학문적 성격의 국사와 허구의 난잡한 성서를 비슷한 맥락으로 보시는지요
신은 불가사의를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개념이고
사람들은 이해되지 않는 것들을 설명하기 위해 신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죠
신이없다고 반증할수없기에 믿어야하는가
신이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입증해야합니다
만일 명확한 반증이 없기에 모든존재를 믿어아한다면 왜곡된 논리이지요
그 왜곡된 논리에 따르면 해왕성에 포세이돈이 산다고 믿어야할지도 모릅니다
아무도 증명을 하지못했기 때문이지요
다만 기독교의 신이 해왕성 포세이돈보다 더 그럴듯해 보이는것은
반복적인 찬양세뇌와 거창한포장 때문이라 봅니다
성서에는 이렇게 써있습니다
"바보들은 마음속으로 '하나님은 없다'고 말한다"
성서에는 이렇게 써있습니다
"하지만 '너는 바보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나 지옥의불구덩이에 빠질것이다" 마태복음 5장22절
이말이 맞다면 하나님 스스로가 바보이겠지요~ 아주 뵹sin인듯 스스로 불구덩이에 가는듯 고투더헬~
올바르게 읽는다면 성서는 신이 없다는 가장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성서에는
예수는 지옥의 존재를 믿고 가르침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끔찍히 묘사된 지옥으로 보내는 가학적 고통을 주지요
이런 가르침은 전혀 훌륭하지않습니다
신약과 구약둘다 다양한 모습의 인간으로 구현된 하나님이 사람들을 학살당할것이라고 하거나
학살하라는 명령을 내리는 사례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초자연적능력을 어처구니없이 하찮은 일에 헛되이 사용합니다
그는 인류에게 심장질환이나 암의 치료법을 건네주는대신 무화과나무를 저주하는데 자신의 마법을 사용하지요
장애나 출산 영아사망을 멈추게 하는 대신 돼지들속에 악마들을 채워넣는데 사용합니다
전지전능함을 쓸모없이 낭비하고 있지요
님의 주장대로라면 역사적기록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가정하면 성서속 예수는 끔찍한 악마네요 그럼
님이 인용하신 국사와 성서는 다릅니다
성서가 예수에 대한 역사적기록을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했는데
아닙니다
세속의 저술가중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당한후 수십년 이내에 태어났던 사람은 없습니다
예수가 죽고난후 인근 공동묘지에 산송장들이 예루살렘거리를 배회했다는 마태의 주장에 관한 역사적 기록은 왜 전혀 없을까요?
참 의미심장하지요 가장 철저히 기록을 남겼어야할 고대시기에 해당하는데말이지요
그 세속의 사료 제공자들은 예수와 별개인 수많은 기적을 행하는 자들의 생애와 민간전승도 전했지요
고대에는 신비로운 요술에 관한 이야기들이 널리퍼져 그것들을 다양한 종교와 성전속으로 섞여 들어갔다고 합니다
국사는 이와 전혀 다른맥락입니다
예를 들면 윈스턴 처칠에 관한 생애에 대한 기록은 동시대에 살았던 수많은 객관적 관찰자들이 남겨놓은 기록이지요
그러나 예수의 경우는 이와 차이가 있습니다
예수와 동시대를 살았던 세속의 저술가들 중 그 누구도 예수의 실재를 입증해준 사람이 없습니다
또한 예수는 아무런 글도 남기지않았지요 그리스도의 기적들을 증명하는 기록은 안쓰러울 정도로 불충분합니다
사실 그러한 기록은 전혀존재하지않다더군요
제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뜬구름잡으며 개념없이 날까불지마세요 ㅅㅜ ba
그렇게 주장하고 싶으시면 성서나 더 쳐읽으시던지요
그놈의 종교의 색안경좀 벗어던질껀 바로 당신임
돈 갖다쳐바치며 평생그렇게 살아보셍 ㅇㅇ
나약해서 절대자에게 의지하면서
평생 본적도 없고 있다는 확증조차 명백하지않는 사후의 그놈에게
돈이고 시간이고 에너지소모하느니
너님을 낳아준 부모한테나 그래보시는 건 어떨까 싶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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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써봤자 또 지 말만 반복할겁니다. 정말 어그로 끌기 최강이네. 차라리 정치이야기가 낫지.
전 칠리감자님처럼 공격적인 글이긴하나 칠리감자님의 생각을 이렇게 글로 표현해 주시고 이런생각을 하고계시구나하는점에서 감사한데
님은 전혀...어린애처럼 귀막고 님 할만만 하고 계신건 아닌지
누가 자기 할만만 하는지요? ㅋㅋㅋ
제가 공격적으로 안나왔으면 이런글올려도 또 자기말만 반복했을사람이.
과연 그랬을까요..??ㅎㅎ
오늘 하루도 개독교를 이렇게 더 욕먹여주시네요. 무한 어그로 반복으로 댓글 84개까지 끌고오셨죠.
오르비 생담실에서 댓글 50개 넘기기 참 힘든데 말이죠 ㅎㅎ
국사와 하찮은 성경따위를 비교하는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것같습니다 ㅋㅋ 창조론따위로 진화론 공격하는건 봤어도 어딜 갖다댈걸 대야지 ㅋㅋ
토론하는데 자기말 반복안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누가 승자패자를 가리자고합니다, 맞다 틀리다를 확연하게 구분짓자는겁니까
글 잘읽었습니다 님의 생각을 이렇게 글로 써주시니 감사합니다
머테리얼님..
양아치쉐키님은 걍 요즘 이쪽에 관심이 생겨서 이래저래 토론좀 하고자 꺼낸거같은데
마치 양아치쉐키님의 모든 걸 다 아는마냥 넌 그런부류의 사람이다고 단정하구 너무 흥분하셨어요 진정좀 하시길..
신이 존재한다가 아니라 국사랑 성경이랑 비교하는거자체가 토론깜이 되나요?
솔직히 역사에대한 모독같습니다. 어디 성경따위 허구소설을 들이대는지...
위에 글중 어떤분이 원피스만화랑 성경을 비교해주셨는데 성경은 딱 그수준입니다.
전 종교가 없는 사람인데요
기독교라는게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잖아요
기독교의 본질(?)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좀 종교를 나쁜쪽으로 이용해먹는 사람들이 지나치게 많아서 그렇지
이렇게 기나긴 역사를 지니고 있다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진짜 성경이란게 아무 대책없이 호구고 말도 안되는 개소리라면 이런 오랜시간동안 지속되어오지는 않았을거같아요..
비유가 적절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외국인이 만약에 디씨에서 한국인들이 하는 행동을 보고.. 와 진짜 한국은 개쓰레기구나라고 보는것처럼
기독교를 이용하여 호구같이 행동하는 사람들을 보고 기독교가 저모냥이구나 라고 다들 머릿속에 박아놓는거같아요
제 주변 친구들이나 어른분들도 그렇고 다른 사이트들은 종교에 대해 이렇게 지나친 비판적인 분위기는 없는데
오르비는 진짜 좀 지나칠정도로 심하네요 쩝..
기독교의 행태에 대한 비판이랑
성경은 진실이냐?는 다른문제에요.
기독교분들이 모두 성인군자라고 해서 성경이 사실이 되는건 아니죠.
그리고 지금은 후자 이야기를 하고 있죠.
제가 초점을 조금 잘못잡은걸까요ㅋㅋㅋ
저도 성경이 과학적으로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사람들이 그걸 진짜라고 믿고 그걸 믿음으로써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면 그것자체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여기분들은 그건 과학적 진실이 아니니까 믿으면 ㅁㅊ놈 취급하니까 좀..그래서요.
걍 자기는 안믿고 열심히 살면 되지 막 뭐라뭐라하는 모습이 좀.. 그렇네요ㅠㅠ
제 주변 기독교를 진심으로 믿는 친구들이나 어른들중엔 성격도 대게 착하고 좋은분들이 많더라구요
종교를 믿음으로써 뭔가 삶의 안정감을 찾아가는 느낌?
제가 필력이 없어서 막 표현은 못하겟는데.. 여튼..ㅠㅠ
오히려 종교의 그런 점을 이용해서 막 사람들 선동해서 돈빼먹거나 권력을 차지한다던지 그런 나쁜 무리들이 많아서
잔뜩 까이곤 하지만..
그렇다면 오랜시간 많은사람들에게
구전되어오는 고전소설은 어떻습니까?
차라리 단군신화가 맞다고 하시지요 곰이 인간이 된다던가? ㅋㅋ
성경에 좋은글귀도 있으니까 매혹되는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말도안되는 뻥에 농락당하는사람이 많을것같군요.
저런사람은 진짜 물이 포도주로 화학반응이 가능할꺼라 믿고 십자가에 못박혀죽은사람이 의학적으로 부활이 가능할꺼라 믿을테니까요.
창조론이라든지 이런건 좀 국가가 나서서 성경에서 삭제시켜버려야된다고 봅니다.
되지도 않는뻥에 놀아나는 사람들보니 안타깝습니다.
근데 단군신화 곰이야기처럼 물이 포도주되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이런거 사실로 받아들이는 기독교인 별러 없어요ㅠㅠ적어도 저를 포함한 제 주변은요..
ㅎㅎ 그럼 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님은 과학을 상당히 좋아하시는분같은데
제질문에 명확한답을 해주시겠습니까?
닭이 먼저입니까 달걀이 먼저입니까??
전 신에관한 내용을 전제로 성경을 끌여들였고 또한 출발하기쉽게 국사책을 꺼내들었는데요
본질적인 신에관한 내용을 질문하려면
닭이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딱 하나 정해주셔서 과학적으로 면밀하게 논리적으로
말씀해주시겠습니까??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해묵은 논쟁에 대한 답은
이미 증명되었는데 모르셨나봅니다
영국 셰필드대와 워윅대 연구팀이 ‘닭이 먼저’라는 사실을 과학적 증명을 통해 밝혀냈지요
연구팀은 수퍼컴퓨터를 통해 계란의 구조를 분석하고 계란 형성과정에 ‘오보클레디딘-17’이라는
단백질 성분이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찾아냈어요.
이 단백질은 닭의 난소에서 발견된 성분과 동일합니다.
즉, 닭의 난소에서 발견된 단백질 성분이 있어야만 계란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이지요
연구팀은 ‘OC-17’ 단백질 성분이 탄산칼슘을 방해석 결정체로 바꿔
계란 껍데기를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밝혀냈어요.
이 단백질 성분이 계란 형성과정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예전에도 확인된 바 있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이 성분이 어떻게 계란 형성과정에 작용하는지를 명확하게 밝혀낸 연구결과이지요
긴 글쓰느라 제가좀 수고하네요 에효 이런쓸데없는 논쟁에 시간낭비라니
적당하게 읽어보면 성경은 무신론을 확신하는데 가장 큰 힘을 주는 것입니다 -아이작 아시모프
맞는 말이긴한데 왜 흥분하시는건지;
누가 님 믿으라고 강요했나여 신이 있다고 믿고 있으면 그렇게 믿으라고 내비두지 왜 억지로 남의 생각을 바꾸시려고...
애초에 신이 있다는 것도 증명 안 되었지만 신이 없다는 것도 증명되지 않았으니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전도하는 기독교인이랑 똑같지 않을까요
그냥 자기의견 댓글로 써주시고 지나가시지 왜 발끈 하셨는지.
저는 기독교에 대한 끔찍한 기억이 있지요
물론 저의 개인적 경험에 영향으로 특정종교만 나오면 감정적으로 대응하게 된 것은
이성적이지못한 행동이지요
그간 강제로 교회를 정기적으로 나가야하는데에 강요받았고
( 수험생인데도 불구하고 오고가는 시간을 뺏기며 자유의 억압을 받아야했지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듣고 싶지않은 설교(도덕적인 내용10% 무조건적 찬양의 세뇌90%), 반복적인 주장에 충분히 신물이 난상태입니다
그래서 성서를 본의아니게 탐독했고 누군가가 나에게 또다시 그처럼 괴롭게 종교의 자유를 억압할 시를 대비해
철저히 비판적 시각에서 반증해주리라 머릿속으로 자꾸만 되내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특정종교에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었지요
물론 저분의 글은 강요는 아니지만 국사와 성서를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고 있는데에 대해 잘못된 이해를 짚고
저의 개인적 의견을 설파하고 문헌의 사실을 전달한 것입니다
감정에 치우쳐 쓴글이라 거친감이 있긴해요 다듬어 쓰지 못한점은 사과드립니다만
굳이 답변글을 달아야했을까해대해서
제가 이렇게해서 저런 사람들을 바꿀수 있다면 좋겠지만 반복적으로 말하지 않는이상
영향력은 낮다는 것은 알고있습니다만
댓글로 남기기엔 글이 다소길고 저의 의견을 확연하게 설파하고자 직접 답변글을 남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