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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락쿠스 ☆〃 [213636] · MS 2017 · 쪽지

2011-03-15 01:53:14
조회수 100

음...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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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새로 간 과에

이상형느님이 계시는데..




물론 이상형한테 직접 들은건 아니지만


이상형과 친한 한명이 수다떨다가 말해주기를
(이상형이랑 그 친한 한명이 둘다 나랑 같은 실험조임 ㅋㅋㅋ)


'아 맞다 ! 누나 애들이 (여기서 말하는 애들이 3학년 남자애들을 말하는건지 집행부 남자애들 말하는건지 모르겠음 ㅜ) 다들 누나 예쁘다고 그래요 신입생 몇명이랑 누나 이름 자주 거론되는데 제가 누나 나이 말해주니 애들이 놀랬어요 누난 남자친구 없어요? ' 라고 하는데


이상형 그분이 일단 그 애들에 속할지 안속할지 모르겠지만..





미친척 작업걸기 시작해볼까유?



하지만 문제는 이상형분이 어려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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