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저도 멋진 사람을 '자존감이 넘치는 사람'으로 이해했어요. 근데 '밖에 나가면 멋진 사람 별로 없어. 다 비실비실해(즉 자존감 별로 없어). 근데 나는 멋지면 좋잖아.'라는 말 자체가 남과의 비교를 통해서 나온 말이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말한 거에요. 저 분이 정의한 자존감대로 한다면 남이 비실비실하든 멋지든 그대로 인정하는 게 맞는 거에요. '멋지지 않아→별로네. 내가 더 낫네 ㅋ, 멋지네→부럽다. 난 왜 그렇지'와 같은 논리는 자존감에 전혀 도움 되지 않는 것이죠.
저도 자존감 갖는게 꿈이에요. 행복하게살고싶거든요 저도
저 위의 선생님말대로 자존감을 가지려면 제 안의 하자를 인정해야 하지만
전 제 안의 하자를 인정하고 싶지 않아요
자존감을 가지려고 하자를 인정하는 순간 자존감이 떨어져요
어떻게보면 하자를 인정하는 법을 잘 모르는것같아요
어쨌든 전 그래서 제 안의 하자를 고치려고 노력합니다
하자를 고치기 전까진 자존감이 낮은 상태로 계속 지내야 합니다 지금도 그상태구요
이렇게 돌이켜보니 지금 제 상태가 마음에 들질 않네요 이런 생각하고 있는것 조차도.
주변의 시선과 평가에 얽매여 사는것도 싫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자존감에 대한 깊은 통찰이 느껴지는 발언이네요.
구구절절 다 옳은 말입니다.
매력적인 성격을 지닌 사람들의 가장 큰 공통점 중 하나가 바로 높은 자존감이죠.
자존감이 높으면 자신의 인생이 행복해지는 것은 물론 주위 사람들도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GOOD
어떻게 하면 자존감이 높아지는 지는 잘 모르겟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내가 남보다 멋진 사람이 되면 좋잖아'라고 자존감을 키우는 것을 독려하는 말도 사실 잘 생각해보면 저 사람이 말한 자신감의 근거의 정확한 예인데 말이죠...
소름..
남보다 라는 말이 안들어가있는데요... 게다가 저기서 말하는 멋진사람은 '자존감이 높아서 멋이 저절로 흐르는사람'이라는 맥락으로 보여요
예 저도 멋진 사람을 '자존감이 넘치는 사람'으로 이해했어요. 근데 '밖에 나가면 멋진 사람 별로 없어. 다 비실비실해(즉 자존감 별로 없어). 근데 나는 멋지면 좋잖아.'라는 말 자체가 남과의 비교를 통해서 나온 말이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말한 거에요. 저 분이 정의한 자존감대로 한다면 남이 비실비실하든 멋지든 그대로 인정하는 게 맞는 거에요. '멋지지 않아→별로네. 내가 더 낫네 ㅋ, 멋지네→부럽다. 난 왜 그렇지'와 같은 논리는 자존감에 전혀 도움 되지 않는 것이죠.
마지막말은 자존감을 키워서 자신감을 가지라는거아님?
그렇게 무한 순환 들어가면 애시당초 맞는말이 하나도 없어요
수능 망치고 힘든 와중에 좋은 글을 만났네요 감사합니다
자신감 다 잃고 스스로의 존재 가치라도 지키자고 노력했던 것들이
자존감을 지키는 일이었네요...
그런 사람들은 느껴지는 분위기가 달라요.
외모를 떠나서 분위기가 남들과는
다르게 홀로 고고한 느낌.
자존감.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
정말 좋은 글 인거 같아요.
자존감을 길러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저도 자존감 갖는게 꿈이에요. 행복하게살고싶거든요 저도
저 위의 선생님말대로 자존감을 가지려면 제 안의 하자를 인정해야 하지만
전 제 안의 하자를 인정하고 싶지 않아요
자존감을 가지려고 하자를 인정하는 순간 자존감이 떨어져요
어떻게보면 하자를 인정하는 법을 잘 모르는것같아요
어쨌든 전 그래서 제 안의 하자를 고치려고 노력합니다
하자를 고치기 전까진 자존감이 낮은 상태로 계속 지내야 합니다 지금도 그상태구요
이렇게 돌이켜보니 지금 제 상태가 마음에 들질 않네요 이런 생각하고 있는것 조차도.
주변의 시선과 평가에 얽매여 사는것도 싫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영상으로 보고싶어여
진짜 격하게 공감
지금의 나를 인정하는 것..
좋은 말이다
내가 예전부터 생각했는데 자신감을 갖는것도 조건이 필요한데
자신감가져!^^ 극혐..;; 조건이 성립해야 자신감도 생기지 자신감도 결국 상대적인거임ㅋㅋ
와....♥
진짜 좋은글...
내 약점을 직시하면서도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법이라..
사실 와닿지도 않고 잘 모르겠네요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
어렵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