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잡의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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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스타일이 다른걸까?
뭐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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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부담의 정도
시험의 긴장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풀때 머리 하얘짐
긴장해서 그런것 같아요
수학 30번 보면서 손 떨리고 그랬어요
무조건 다 맞아야된다는 생각에
난 긴장하나도 안되던데
국어 읽을때 글이 눈에서 튕김 안들어옴..
ㅇㄱㄹㅇ. 신기하게 6.9때는 안이러다가 수능에만
전 원래 4,5노베에서 시작했는데 다른과목은 다 올려놔도
국어는 본질적인 실력은 올리기힘든 과목이란걸 느낌
ㄹㅇ 실전에선 정신없으니 옛날독해버릇 다나오는걸 느낌..
ㄹㅇ 긴장보단 기분좋게 웃으면서 앉아있었는데 국어랑 영어랑 단어가 머리에서 튕겨나감
모평 반영안해주니까 그런거죠뭐
ㅇㅈ 진짜 이런거잇는듯...
수능때 긴장이 심해지거나 더 풀려버리거나 하는거도 있고
부담/긴장의 정도인듯.. 평소같이 본 애들은 그냥 평소 모의고사 느낌으로 봤다하네요 저도 그렇고
교수님들의 따끔한 참교육?
따큼따큼!!ㅠㅠ
묻는 게 모평이랑 조금 다른 것 같아요.
단순히 긴장 탓이라기에는 설명이 부족함.
이게 뭔가 수능은 진짜 모평이랑 문제 풀때 느껴지는 기운(?)이라 해야되나?? 그런것부터 달라지는듯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