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흣 좀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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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재수생입니다 나이는 23살이구요 ^^;;
1월3일 선행반 시작해서
지금까지 꾸준히 공부를 하고있다만..
아휴 뭐 그냥 그렇네요..
지방에서 올라온지라 남들 2배가량 드는비용에 부모님께 죄송스런마음과
돈부쳐달라기도 정말 죄송스럽고 ..
아휴 ㅠ 꼭 요번에 잘가야되는데.. 주변친척 들의 시선도 참 신경쓰이고..
이건 푸념이였구요 ㅠㅠ
아 뭐랄까 실력은 짧은 2달이지만 많이 나아진것같은데
뭐랄까 두서 없이 공부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게정말 답답하네요
이런식으로 아무리 공부해도 상위 10위권 대학은 꿈도 못꿀것같아요..
뭔가 약간은 헛도는 느낌?
그있죠 ㅜ 학원 밖으로 나오면 분명히 열심히 했는데
뿌듯함보다는 공허함이 우선인 ㅜㅜ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특히 수학 ..
ㅜㅜ
누구라도 좀 도와주세요 챗방에서라도 상담 가능하면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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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수학때문에 힘든데 ㅠㅠㅠ같이 힘내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