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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JXvrxBtF8Sc [595818] · MS 2015 (수정됨) · 쪽지

2016-11-18 16:40:56
조회수 14,878

2017 레지던트 티오 자료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651888




현재 최고 인기인 피성정만 잠깐 정리해봤습니다
서울대 3/5/9
연대 4/4/8
고대 4/5/8
카대 5/5/16 ( 올해 성형 2자리 피부 1자리 감축됐습니다)


울산대 2/2/4 (정원이 작은걸 감안)


성대는 서울삼성 말고도 강북삼성을 넣어야 하는건지 잘 몰라서 정리를 못했습니다


참고로 카대는  40프로는 타교가 가지갑니다
서울대는 보라매 합치면 조금 더 많아지지만 그만큼 정원도 많기 때문에 대충 비율이 맞을거 같습니다


더 정확한 정보는 2017 티오를 첨부해으니 관심대학 티오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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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사노리 · 440345 · 16/11/18 16:49 · MS 2013

    서울대는 보라매와 서울대분당 모두 합쳐야 되고 성대도 강북삼성, 창원삼성도 모두 넣어야합니다.
    제가 작년에 정리해서 올렸었고 금년도 TO도 정리중에 있습니다.
    모든 의대별 TO를 정리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 pHaJXvrxBtF8Sc · 595818 · 16/11/18 17:07 · MS 2015

    그 다른 삼성병원들은 예전에 snake doctor님께서 성대 출신들의 것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서울삼성도 온전히 성대생에게만 가지 않죠)

    서울대는 분당 당연히 합쳤고 보라매는 말했다싶이 서울대의 정원이 수십명은 많기때문에 빠르게 정리하려고 포함안시킨것 뿐입니다. 정원이 1.5배정도 돼니 병원 하나 포함 안하면 비율 비슷하겠죠

    아무튼 나중에 님이 정리하시면 서울대랑 성대에 대해서는 nicewing님과 snake doctor님께서 정리해주시는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 Snake Doctor · 9680 · 16/11/18 17:23 · MS 2003

    삼성창원은 성대졸업생들이 그냥 안가는거구요.
    강북은 마이너 위주로 가고 성대생에게 상당히 어드밴티지를 줍니다. 인기과 하고싶은데 삼성서울에서 못할것 같으면 인턴을 아예 강북으로 가는 경우가 있죠.

    인기과 티오는 의미 없으니까 무시하세요.

    10년전에는 피부과 안과 성형외과였고
    5년전에는 정신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였어요.

    모든과 티오를 논해야지 현재인기인과 티오 논해봤자 졸업하고 나갈땐 또 상황이 달라져 있습니다.

    6년뒤에 전공의 티오가 어떻게 변할지 누가 알겠습니까...

    저야 어차피 의대 졸업한지도 꽤 지나서 최근티오 이런데 관심없습니다. 그냥 의견을 제시할뿐이예요.

  • sksmsdhfhql · 623498 · 16/11/18 17:31 · MS 2015

    각 의대의 정원을 함께 적어놓아야 하지 않음? ㅋ
    카대만 타교가 40%(얼렁뚱땅 말하지 말고 40%의 정황한 추세적 근거와 함께) 가져간다 하지 말고 타의대는 상황이 어떤지 정확하게 기술해야 하지 않음? ㅋㅋ

  • pHaJXvrxBtF8Sc · 595818 · 16/11/18 18:50 · MS 2015

    수정했습니다. 서울대 연대 고대는 인기과 자교가 거의 가져가는건 뭐 다아시는 사실이죠. 특정과가 분위기가 하도 안좋아서 자교생들이 알아서 안가는건 빼고요.

    2016은 거의 반을 타교가 가져갔네요. 과마다 약간 다르긴 하지만..

  • sksmsdhfhql · 623498 · 16/11/18 19:20 · MS 2015

    우이독경ㅋ
    다 안다고 얼렁뚱땅 넘어가지 말고 서연고도 카의와 같은 자교,타교 데이타를 제시해야 하지않음?ㅋ 의대는 데이타 없이 말로 함?ㅋㅋ 의대는 '거의'가 과학적 용어임?
    이런 데이타를 제시하려면 각 의대의 정원을 함께 적어놓아야 한다는 건 초등생도 아는 거아님? ㅋㅋ 혹시 고의생이세요?

  • pHaJXvrxBtF8Sc · 595818 · 16/11/18 19:33 · MS 2015

    정원도 첨부해드리죠. 거기서 거기겠지만. 카대 정원이 중요치 않다고 생각한건 님이 하도 태클 걸어서 찾아왔지만 정원이 93명인데 본교생 지원이 한해에 133명이었죠. 저런 상황응 보고도 '정원'만이 중요하다는 말이 나올까요??

    P.s 말투가 좀 개판이시네요??ㅋ

  • sksmsdhfhql · 623498 · 16/11/18 19:44 · MS 2015

    나는 진실에 관심 있지만 님은 글의 목적이 과학적 진실을 얘기하는 데 있는 게 아니라...ㅋ 나는 상대의 수준에 맞춰 격식을 갖추죠 ㅋ Good night !

  • pHaJXvrxBtF8Sc · 595818 · 16/11/18 19:34 · MS 2015

    그리고 님이랑.싸우려고 글쓰는게 아니라 2017 티오가 떳다해서 금방 만든 것 뿐. 불만이 그렇게 많으시면 새로 글을 본인이 작성하시죠.

  • nicewing · 72210 · 16/11/18 17:43 · MS 2004

    지금 인기과 TO 논하는 건 별 의미 없고요. (5, 10년 전 인기과 중 지금까지 인기 유지하고 있는 과 거의 없습니다.)

    강북삼성/삼성창원이나 강릉아산/울산대 같이 메인병원이 아닌 부속/협력병원도 다 자교 어드벤티지는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성균관/울산대 출신은 메인병원으로도 거의 다 흡수 가능하고 지역적 문제 때문에 잘 안가는 것일 뿐이죠.

    그리고 자교 우대가 얼마나 강하느냐? 그건 아무도 몰라요. 자교원내턴이 타교원내턴보다 더 우대받고, 자교원외턴이 타교원외턴보다 더 우대받는 것은 확실한데, 타교원내턴과 자교원외턴 중 어디를 더 쳐주느냐는 과마다 달라요. 인사권자인 과장 성향 상 성적이나 평판 좋으면 타교원내턴이 자교원외턴 밀고 입성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자교원외턴이더라도 자교생을 뽑는 과장도 존재합니다. 과장은 몇년 마다 바뀌기 때문에 이런 성향이 바뀌기도 하고요. 모든 병원 모든 과의 성향을 다 아는 사람이 존재할까요? 불가능하죠.

    그런 점에서 모집 단위가 묶여 있는 서울대/연세대/가톨릭대와 달리 서로 분리되어 있는 성균관대/울산대는 메인병원과 브랜치병원의 TO를 각각 고려해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