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끝내고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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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월은 수능과 독립시행 따위가 아니라 그냥 배반사건이라고 봐도 괜찮겠네요. 69는 센츄 달정도는 해왔는데 하필 수능에서 무너지는지..
수학은 역시 30번에 대한 확실함이 없다면 검토를 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나마 수학이 96이 나왔더라면 성한을 써볼 수 있었을텐데 84로 아무데도 못가게 생겼네요.
과탐은.. 2과목을 선택하면 망하는 그런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화2만 망했으면 2과목에 문제가 있는거지만 왜 하필이면 물1도 망했을까요. 그토록 많은 문제를 풀고 또 풀고 사설 및 평가원에서 점수를 잘 받고 해도 수능날만 되면 참교육을 받는 이 상황을 해결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냥 중경외시에서 제 인생이 망해버리는 느낌이네요
더 높은 걸 할 수 없는 위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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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뭔가 입시라는걸 하니까 이렇게 얽매이는거같아요..
우리도 이젠 맞춰서 가고 거기서 길을 찾으면되지않을까요..
세상에 맞추긴 싫어요
한양대 안되시면 또하실껀가여
반수...?
무서워서 이제는 못하겠..
탐구만.. ㅋㅋ
도치님 오늘 하이퍼 오시ㅁ?
아뇨 오늘 가야하나요?
ㄸ 담임이 오라고 안하심?
뭔가 그러셨던거같은데 걍 귀찮음 1시간걸림
또 지방애들은 안와도 된다하니까 뭐..안가도되겠죠 ㅋ
ㅋㅋㅋ 귀찮잼
걍 님은 정시상담할때나 가세요
ㅠㅠ샄랔니뮤ㅠ
일상으로 돌아가야겠음
어차피 논술이나 좀 하면 올해 할건 다했네요
일단은 기분은 쫌 그래도 즐깁시당
일단 대락 진학을 전제로 생활해야징
덕지...ㄹ 히익
ㅎㅎ
근데 님 프사 커엽네여
사쿠라코 커여어
아 그 프사가 사쿠라코였던거임?ㅋㅋㅋ
넹
이과30 정답률0%짜리풀겟다고40분쓰고 검토안한 제가한심.....
검토하면 대학을 갔는데 휴
1~28한번더풀걸그랬습니다...저두수학84에요 슬픈거보단 허무함이더큽니다ㅠㅠ
그러니까요
저는 국수탐은 다 잘친 편인데 영어가 완전 박살나서.... 내년 절대평가 믿고 삼반수하려고요
절평.. 쉽지 않을겁니다. 오피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