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네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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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점수가 어쨌든, 네 예상 등급이 어쨌든, 네가 원하던 대학이 되든 말든,
난 네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네가 얼마나 간절히 바랬고 피나게 노력했는지 아니까. 직접적으론 아니지만 열심히 한다는 건 들었고, 그래서 너는 충분히 능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너의 점수는 어떤지 모르나, 너의 노력은, 너의 바람은 진실됬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흔들림은 그냥 너를 더 시험해보고픈 운명의 심술이라고 여겨주길 바란다. 지극비란봉소서, 네가 있을 곳은 여기가 아니라 너의 이상이 이루어지는 곳일테니, 지금은 좌절하더라도 내일 털고 일어서서 다시 꿈을 향해 뛰어가는 네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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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3되구요..1월동안 언어 개념 인강 들었는데요..지금부터 기출 분석 하는게...
프라아재 멋져ㅠㅠㅠ
진짜 맞는말인듯... 저는 정말 오늘 하나도 안떨고 수능장나올때 정말 행복했어요. 뭔가 다 토해내서 개운한 느낌
너가 x 네가 o
넘어가주소서
13년도에 쓴 글이라 한국어를 몬했다 아잉교...
나가 x 내가 o
(극딜 중)
나가라곤 안했심더... 너무하는거 아입니까...
후후 수정하셨군여 보기 좋당
아아아 메인가고싶어어어 이거 올리려고 일주일 기다럈는데 ㅠㅠㅠ
그래서 좋아요 눌러 드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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