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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락쿠스 ☆〃 [213636] · MS 2017 · 쪽지

2011-03-13 22:33:43
조회수 95

내사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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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에 사촌언니 사촌동생뿐



외가엔 29명의 언냐오빠들..



가장 큰오빠들은 엄마보다 한살어린 오빠가 두명



그래서 오히려 그분의 자녀들과 내가 비슷한 또래.. 동년배임..(심지어 젤 큰오빠가 군대시절 여군 꼬셔서,, 전역하자마자 결혼하셨기에.. 조카들이 나보다 나이많음 ㅋㅋ)


언니오빠들이 60년대, 70년대생들..


80년대생은 오빠한명과 나.. 둘뿐.. ㅜㅜ


내동생은 사촌들중에 친가외가통틀어 유일한 90년대생....(그래서 자긴 친가 외가 모두 막내라며 막내의 기질을 타고났다고 혼자 뿌듯해함..)




얼마전 그 80년대생 오빠도 결혼해서

내앞에 결혼안한 언냐오빠는 딱 한명남음..(근데 그언니는... 결혼날까지 잡았다가 남자가 알고보니.. 네이트톡에 나올만한 톡감의 시댁이었떤지라 언니가 결혼 파토낸거라.. 다시는 결혼하고싶으남ㅁ 안들어보임..)





언니오빠들이 나이많다보니 조카들도 아기들부터 대학생까지 연령대가.. ㄷㄷ


20대 초반엔.. 언니오빠들이 나한테

애들이 젊고 어리고 이쁜(?) 이모, 고모 생겨서 좋아라한다고
.종종 시간나면 애들과 놀아주고그러라고 하셨지만..




내가 떠드는애들 싫어하고 울어제끼는 애들 싫어하고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애들 훈육담당 군기담당으로 전락하다보니
어느순간부터 날 피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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