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하는 3가지 직업^^인데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60934
1.대학교 교직원..이왕이면 연대 교직원이요 ㅠㅠ
2.공기업..정하진 못했지만 일단 공기업이요
3.공무원이요...7급정도로...
대기업은 정년보장도 안되고..대기업은 별로네요..ㅋㅋ
그리고 하나더 생각 난게 있는데..
아나운서요...왠지 저는 제 얼굴이 티비에 나왔으면 좋겠어용^^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직업을 선택하시게 된 동기가... 좀 그렇네요.
가슴 뛰는 꿈이라든가, 열정이라든가 그런 건 없나요?
http://orbi.wizet.com/bbs/board.php?bo_table=xi_agit_counsel&wr_id=1971573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서 현실을 외면하고 있는거 같네요
자신이 여태까지 써왔던 글들이랑 자기 자신의 현실을 돌아보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일들"이 뭔지 생각 해보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그동안 계속해서 서로 관련이 전혀 없는 글들을 연속으로 올리시길래 닉네임을 기억해두었었는데
정신 좀 차리시길 바랍니다
제진로에대한건데 여러분들은 어느걸... 작성일 | 10-03-29 22:49 작성자 | 경대ㄱㄱ IMIN | 325637 조회수 | 208
입법고시로 국회에서 일한다!
서울대로스쿨출신으로 삼성에서 사내변호사로 일한다!
증권사에서 00분석사로 일한다!
이건 다른건데요 그냥 여러분들의 생각을..
사탐선택을 법사 정치 경제 사문..이렇게 했는데..어때 보여요??
어떻게 하죠..선택의 부름....^^ 작성일 | 10-04-04 10:06 작성자 | 경대ㄱㄱ IMIN | 325637 조회수 | 532
제가 행정고시를 준비할건데요...
뭐 대학마다 고시를위한반들이 잇잖아요...
그중에 어느 대학에서 고시를 공부하는게 가장 효율적일까요??
또한 장학금을 잘 주는 대학은 어느 대학인가요??
서울대학교 정시는 내신 보나요?논술 보나요? 제2외국어 보나요??
보통 서울 주요대학 입학부터 졸업까지 수업료 등록금 등등 포함해서 총 몇 천만원정도인가요??
로스쿨은 3년포함해서 얼마인가요??
제2외국어안보는서울주요대학은 어느대학인가요...
연대 경영 행정 경제 학과 장학생으로 가려면 수능 몇점 맞아야하나요?? 작성일 | 10-12-03 15:10 작성자 | 경대ㄱㄱ IMIN | 325637 조회수 | 353
제가 연대 경영 아니면 경제 아니면 행정 가려고 하는데요
장학생으로 들어 가고싶은데...수능 원점수 몇 점 정도 나와야하나요???
동국대 경찰행정과가 목표인데.. 작성일 | 10-12-10 14:23 작성자 | 경대ㄱㄱ IMIN | 325637 조회수 | 346
고3이면 무조건 공부만 해야합니까?? 작성일 | 11-03-13 09:30 작성자 | 경대ㄱㄱ IMIN | 325637 조회수 | 713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흔히 말하죠. 물론 그러한 말과는 다르게
과거의 자신을 버리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는 사람도 있지요
저도 고등학생때 그랬고, 제 주위에도 그런 애들이 있었습니다
그걸 가지고 곰곰히 고민했던적이 있었어요
"왜 나랑 저 아이들은 성적이 급상승 했는데 다른 아이들은 그러지 못할까"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중요한 차이점 중 하나가
자기의 현재 상황이 어떠한지 현실적으로 파악한 후에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고 그에 맞는 노력을 하는거
그 차이더라고요
님은 지금 3가지 모두 다 어긋나 있습니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자기가 뭘 하고싶은지조차도 모르고,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자기 주제를 아는것도 아니고
당장 오늘 쓴 글들만 봐도 답이 딱 나오네요
오전 9시엔 공부를 꼭 해야하는지 물어본 다음에 오후 3시엔 "연세대" " 공무원 7급" 타령 ?????
뭐 그냥 지나칠수도 있고, 평소에도 계속 지나쳤지만
웬지 오늘은 태클을 걸고 싶네요
흔히
"저 이 정도 성적인데 제 목표를 이룰수 있을까요?"
이런류의 글들이 올라오곤 합니다
대게 그런 경우에는 명확한 답변을 하기가 힘들죠.
사람의 가능성이란건 무궁무진하고, 성적은 얼마든지 뒤집을수 있는거니까요
저도 그랬고요
근데, 님 같은 경우에는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 <ㅡ 단언할 수 있네요
전혀 없습니다
지금 그 성적 그대로 수능까지 갈꺼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6월 모의평가 이후에도, 여름방학이 지나도, 9월 모의평가가 지나도, 수시접수가 한창일때도,
수능 바로 직전날까지도
님은 이런식으로 헛된 망상에 젖어있겠죠
아니라고요? 만약에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하면 어쩔꺼냐고요?
기초도 전혀 안 되어있는 고3이 황금같은 주말을
"고3이 꼭 공부 해야됨?"
"공기업 잘 가는 대학 추천해주세요^^"
이런 글 올리는거만 봐도
앞으로 어떻게 할지가 눈에 보이네요
글쓴분 같은 사람들 보면
평소에는 그냥 지나치는데, 오늘은 웬지 그냥 지나치기가 싫네요
오늘과 마찬가지로 황금같은 주말이었던 어제에 쓴 글들 보면
진심 답이 없네요
님은 몸이 3개인가보죠?
한쪽은 대기업 갈 몸, 다른 한쪽은 공기업 갈 몸, 나머지 한쪽은 교직원 될 몸 ^^
아, 4개군요
아나운서 될 몸까지 포함시켜서 ^^
내가 속이 다 시원하네
해피새우 화이팅! 저도 속이 뻥뚫림
저도 해피님의견에 공감하네요
정신 차리고 현실을 똑바로 보시길.
세상이 님이 원하는 대로 돌아가는게 아닙니다.
망상에서 좀 깨어나세요
제가 볼때도 뚜렷한 목표도,공부할 생각도,의지도 전혀 없는데
이거는 돈 많이버니까 하고 싶고, 이거은 티비 나오니까 하고 싶고...
누가보면 아직 철 안든 초등학생 저학년인줄 알겠네요.
초등학교 수업시간에 장래희망 쓴걸 오르비에 왜씀?
이런분들이 재수, 삼수하면서 철들죠 ㅋㅋㅋ
사람들이 점점 저 분의 정체를 알아가고 있군요ㅋㅋ
필력이 딸려서 전에 못 깠었는데
오늘 보니까 후련하군여
아이디를 외우겠네
이딴 글 쌀 시간에 공부나 하세요
병ㅅ에게 떡밥을 주지 맙시다..
정신차려병1신아
그냥불쌍하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