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하는 3가지 직업^^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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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학교 교직원..이왕이면 연대 교직원이요 ㅠㅠ
2.공기업..정하진 못했지만 일단 공기업이요
3.공무원이요...7급정도로...
대기업은 정년보장도 안되고..대기업은 별로네요..ㅋㅋ
그리고 하나더 생각 난게 있는데..
아나운서요...왠지 저는 제 얼굴이 티비에 나왔으면 좋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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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선택하시게 된 동기가... 좀 그렇네요.
가슴 뛰는 꿈이라든가, 열정이라든가 그런 건 없나요?
http://orbi.wizet.com/bbs/board.php?bo_table=xi_agit_counsel&wr_id=1971573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서 현실을 외면하고 있는거 같네요
자신이 여태까지 써왔던 글들이랑 자기 자신의 현실을 돌아보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일들"이 뭔지 생각 해보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그동안 계속해서 서로 관련이 전혀 없는 글들을 연속으로 올리시길래 닉네임을 기억해두었었는데
정신 좀 차리시길 바랍니다
제진로에대한건데 여러분들은 어느걸... 작성일 | 10-03-29 22:49 작성자 | 경대ㄱㄱ IMIN | 325637 조회수 | 208
입법고시로 국회에서 일한다!
서울대로스쿨출신으로 삼성에서 사내변호사로 일한다!
증권사에서 00분석사로 일한다!
이건 다른건데요 그냥 여러분들의 생각을..
사탐선택을 법사 정치 경제 사문..이렇게 했는데..어때 보여요??
어떻게 하죠..선택의 부름....^^ 작성일 | 10-04-04 10:06 작성자 | 경대ㄱㄱ IMIN | 325637 조회수 | 532
제가 행정고시를 준비할건데요...
뭐 대학마다 고시를위한반들이 잇잖아요...
그중에 어느 대학에서 고시를 공부하는게 가장 효율적일까요??
또한 장학금을 잘 주는 대학은 어느 대학인가요??
서울대학교 정시는 내신 보나요?논술 보나요? 제2외국어 보나요??
보통 서울 주요대학 입학부터 졸업까지 수업료 등록금 등등 포함해서 총 몇 천만원정도인가요??
로스쿨은 3년포함해서 얼마인가요??
제2외국어안보는서울주요대학은 어느대학인가요...
연대 경영 행정 경제 학과 장학생으로 가려면 수능 몇점 맞아야하나요?? 작성일 | 10-12-03 15:10 작성자 | 경대ㄱㄱ IMIN | 325637 조회수 |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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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찰행정과가 목표인데.. 작성일 | 10-12-10 14:23 작성자 | 경대ㄱㄱ IMIN | 325637 조회수 | 346
고3이면 무조건 공부만 해야합니까?? 작성일 | 11-03-13 09:30 작성자 | 경대ㄱㄱ IMIN | 325637 조회수 | 713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흔히 말하죠. 물론 그러한 말과는 다르게
과거의 자신을 버리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는 사람도 있지요
저도 고등학생때 그랬고, 제 주위에도 그런 애들이 있었습니다
그걸 가지고 곰곰히 고민했던적이 있었어요
"왜 나랑 저 아이들은 성적이 급상승 했는데 다른 아이들은 그러지 못할까"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중요한 차이점 중 하나가
자기의 현재 상황이 어떠한지 현실적으로 파악한 후에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고 그에 맞는 노력을 하는거
그 차이더라고요
님은 지금 3가지 모두 다 어긋나 있습니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자기가 뭘 하고싶은지조차도 모르고,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자기 주제를 아는것도 아니고
당장 오늘 쓴 글들만 봐도 답이 딱 나오네요
오전 9시엔 공부를 꼭 해야하는지 물어본 다음에 오후 3시엔 "연세대" " 공무원 7급" 타령 ?????
뭐 그냥 지나칠수도 있고, 평소에도 계속 지나쳤지만
웬지 오늘은 태클을 걸고 싶네요
흔히
"저 이 정도 성적인데 제 목표를 이룰수 있을까요?"
이런류의 글들이 올라오곤 합니다
대게 그런 경우에는 명확한 답변을 하기가 힘들죠.
사람의 가능성이란건 무궁무진하고, 성적은 얼마든지 뒤집을수 있는거니까요
저도 그랬고요
근데, 님 같은 경우에는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 <ㅡ 단언할 수 있네요
전혀 없습니다
지금 그 성적 그대로 수능까지 갈꺼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6월 모의평가 이후에도, 여름방학이 지나도, 9월 모의평가가 지나도, 수시접수가 한창일때도,
수능 바로 직전날까지도
님은 이런식으로 헛된 망상에 젖어있겠죠
아니라고요? 만약에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하면 어쩔꺼냐고요?
기초도 전혀 안 되어있는 고3이 황금같은 주말을
"고3이 꼭 공부 해야됨?"
"공기업 잘 가는 대학 추천해주세요^^"
이런 글 올리는거만 봐도
앞으로 어떻게 할지가 눈에 보이네요
글쓴분 같은 사람들 보면
평소에는 그냥 지나치는데, 오늘은 웬지 그냥 지나치기가 싫네요
오늘과 마찬가지로 황금같은 주말이었던 어제에 쓴 글들 보면
진심 답이 없네요
님은 몸이 3개인가보죠?
한쪽은 대기업 갈 몸, 다른 한쪽은 공기업 갈 몸, 나머지 한쪽은 교직원 될 몸 ^^
아, 4개군요
아나운서 될 몸까지 포함시켜서 ^^
내가 속이 다 시원하네
해피새우 화이팅! 저도 속이 뻥뚫림
저도 해피님의견에 공감하네요
정신 차리고 현실을 똑바로 보시길.
세상이 님이 원하는 대로 돌아가는게 아닙니다.
망상에서 좀 깨어나세요
제가 볼때도 뚜렷한 목표도,공부할 생각도,의지도 전혀 없는데
이거는 돈 많이버니까 하고 싶고, 이거은 티비 나오니까 하고 싶고...
누가보면 아직 철 안든 초등학생 저학년인줄 알겠네요.
초등학교 수업시간에 장래희망 쓴걸 오르비에 왜씀?
이런분들이 재수, 삼수하면서 철들죠 ㅋㅋㅋ
사람들이 점점 저 분의 정체를 알아가고 있군요ㅋㅋ
필력이 딸려서 전에 못 깠었는데
오늘 보니까 후련하군여
아이디를 외우겠네
이딴 글 쌀 시간에 공부나 하세요
병ㅅ에게 떡밥을 주지 맙시다..
정신차려병1신아
그냥불쌍하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