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전 제가 썼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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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잘보면 잘본거고, 못보면 못본거고.
지금은 1,2년이 크게 느껴지겠지만 길게 보면 100세 세상에서 그건 짧은 순간.
모든 삶이 정각에 출발하지 않고, 모든 삶이 정각에 도착하지 않고.
늦게 출발하면 더 뛰어서 일찍 도착하면 되지 않겠는가.
언제나 마음은 평온하게, 자기 자신을 흔들리지 않고 믿을 것.
현역때말고 다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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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여
모든 삶이 정각에 출발하지 않고 모든 삶이 정각에 도착하지 않고..
감사합니다.ㅠㅠㅠ너무 불안해서 미칠것같았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