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법 작문 개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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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격률
~하는 말하기, 상황
작문과정 순서, 고쳐쓰기, 특성 효과 등등 이게 끝 아닌가여?
이걸로 뭔 난리를 쳐야 문제가 빨리풀린다는 거임?
아무리 여러 세트로 연습해봐도 별 차이없던데;;; 선택지를 먼져 보고 읽어도 지문 먼저 봐도 그냥 거기서 거기고;; 실전적 플이방법 이런건 떠오르지 않고;;
그냥 요즘 시험이 다가오니깐 상당히 신경질적이게 되는듯 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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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평가원화작기출 조지는게답인듯..
13,14까지는 그러러니 하겠는데
1516(교평제외) 으아아아아아아아아
저는 문제 대강 훑어보고 읽으면서 풀 수 있는건 읽 쓰고 다 읽고 풀면 편한건 다 라고 쓰고 제시문으로 들어가서 주제 잡고 필요한 것만 속독해여~ 이러면 문법 긴지문 빼고 15분 가능하긴 한 것 같아여!
저도..ㅜㅜ 선지 보고하면 더 헷갈리고.. 도저히 화작에서 시간세이브가 안되는.. 어떻게 화작에서 9분만에 끝내죠?ㅜㅜㅜ
화법을 예로 들자면 토의, 토론 등 말하기 방식?의 특성을 알고 있으면 선지 제끼기가 쉬워요.
사회자는 토론의 진행방식을 알려주고있다<제가 임의로 구성하긴 했는데
토론의 순서가 먼저 사회자가 어떻게 할건지 알려주고 중간중간 중재하고 등등 하잖아요
그러니까 위 선지는 지문을 보지 않아도 당연히 맞는 선지가 되는 거죠.
이런식으로 토의 심포지엄 ...말하기 방식의 기본적 순서나 각 개인들의 역할을 알면 선지를 빠르게 제끼고 확인할 부분만 확인하면 돼요
(이거 저희 쌤이 출제자라서 알려주신건데 전 외우기 귀찮아서 그냥 읽네요)
사회자의 역할로써 틀린일이 선지로 안나온 경우도 많아서요;; 역할로 맞는 일이지만 지문에 소개되지 않은 내용이 답인 경우가 훨씬 많은듯
맞아요ㅋㅋ 제가 설명능력이 모자라서 그런데 저희 쌤 하시는 거 보면 마법같은 ㅠㅠ 예시도 엉터리고 해서ㅠㅠ 도움이 못 되어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