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 버거운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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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과제폭탄을 헤쳐나오니
낮에 트럼프 당선 소식을 듣고
마음을 겨우 추스리자마자
고등학교 은사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순간 띵하는 느낌이 왔다.
정말 오늘은 감당하기 힘들었던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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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유웨이 8월모평 후기 8 0
언어 - 85 7월 98에서 자이로드롭탐.. ㅋㅋ 7번까지 두개 틀리고 조트망한줄...
헐... 힘내세요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 잘 추스르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