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선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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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보기 전까지는 모른다"
불과 어제까지 트럼프의 당선확률은 20%를 넘지 못했다.
모두가 그를 비웃었다.
그러나 막상 당일이 되니 그의 당선확률은 69퍼까지 올라갔다.
수능도 그런것이다.
6.9평은 수능이랑 독립시행이다.
남들이 예측하는 성적 다 의미없다.
수능 단 하루
그날 오직 나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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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수능의 밀접한 연관성에 탁!!
평가원 : 니가 트럼프라고는 안햇다
평가원 : 응 넌 힐러리야~
모든건 수능으로 귀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