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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트레이너조통만 [611135] · MS 2015 · 쪽지

2016-11-08 10:26:01
조회수 821

수능 예측 한 번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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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6,9월 평가원 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됨

문법은 15국어B형 11번 처럼 짜임새있는 함정 문제 하나와 허를 찌르는 신유형(올해 6평 처럼)하나도 수험생 멘탈 1차 바사삭

어찌어찌 비문학으로 넘어갔는데 막대한 지문의 양과 쉽지않은 난이도, 예를 들면 양자역학이라던지 화학2내용이라던지 과학지문 하나와 법률 같은 인문지문 그리고 킬러로 14년도 CD드라이브처럼 막대양 양과 정리가 안되는 내용이 있어서 수험생 멘탈 2차 바사삭

문학으로 넘어가니 뿔싸뿔싸 아뿔싸 시 2개 수필 하나 나오던 형식이 시2개 고전시가1개 수필1개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서 나옴 안그래도 시간 없는데 동공지진 진도6.0발생함 그리고 뒷장으로 가니까 15수능 무영탑 같이 읽어도읽어도 이해가 안되는 고전소설 등장 문제도 개어려움 수험생 멘탈 3차 바사삭


폭풍같은 국어 시간이 지나고 수학 시간임

문과는 28문제 쉽고 1문제 살짝 어렵고 30번 거의 풀지말란식으로 개어렵

이과는 29문제가 쉬움 그리고 1문제 엄청 어려움 덕분에 등급컷 1컷 100 2컷 96 3컷 92 형성됨 마치 15수능 수리B형의 재앙이 다시 온듯함 주관식의 확률문제 실수와 객관식 21번을 빠른 포기하고 30번을 틀린 김 모군은 3개를 틀리고 4등급을 받아서 수시광탈을 하는 피해를 봄


점심식사 후에 영어시간..

듣기 2번이 심상치 않음 극도의 긴장감과 밥먹고 난 후의 포만감이 어우러져 청각이 무뎌짐 덕분에 듣기 2번을 찍다시피 풀었음 수험생멘탈4차바사삭

영어는 내년에 절대평가라 그런지 몰라도 전체적으로는 쉬운데 중간중간에 어휘나 빈칸문제,문장삽입,연결사에서 간간히 페이크쳐놓음 그리고 슬슬 체력이 떨어짐


마지막 탐구시간..

이미 진이 빠질때로 빠졌고 얼른 끝내고 집가고 싶음

문과는 모르겠고 이과 과탐은 평소에 힘들때 과탐실모를 풀었어야 했음 왜냐면 수능때는 체력 고갈일때 시험을 보니까 쌩쌩한 상태로 과탐실모를 풀었던 사람이라면 컨디션 조절 실패+수능 긴장감으로 조질수있음

물화생지 중에 올해는 물리나 지학에서 변별력이 높을듯함 물리는 난이도로,지학은 지엽암기나 함정으로 변별할 수 있음 물1지1 인터스텔라 조합 수험생이라면 마지막까지 정신줄 꽉 붙잡고 있기 바란다


모두들 힘내세요

탐구실모는 가장 힘들고 공부안되고 피곤할때 푸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수능때도 힘들때 푸니까요 ㄹㅇ개꿀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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