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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최영일 [696578]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6-11-07 01:39:14
조회수 3,462

생1 하드코어 비분리 문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527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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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두세우스 · 675725 · 16/11/07 02:07 · MS 2016

    하드코어라기 보단.... 그냥 풀지말란거..

  • 카두세우스 · 675725 · 16/11/07 02:08 · MS 2016

    평가원도 양심상 1넣어서 단서는 주는데 빼애애액!!!

  • 연세대최영일 · 696578 · 16/11/07 02:18 · MS 2016

    1은 일부러 지웠어요 ㅠ
    근데 이렇게 막막할때
    머리속으로 시뮬레이션 계속돌리면서 시행착오 하는게 저한테는 도움이 많이 되서 이렇게 만들어봤습니다
    이것도 성염색체, 연관 여부, 비분리 단계 여러번 바꿔보면서 모순이 안생기는지 확인하는데 2시간 넘게 걸렸어용 ....

  • 카두세우스 · 675725 · 16/11/07 02:11 · MS 2016

    애초에 노가다 때려밖기 말고는 풀수가 없는게 비분리가 몇개 염색체에서 일어났는지도 모르고 상대량을 알아도 all 2이기 때문에 정모세포나 난모세포 DNA상대량 주셔야 될듯

  • 연세대최영일 · 696578 · 16/11/07 02:16 · MS 2016

    아 ..그럴수있겠네요 유전자형 Hh인 G1기 세포 Dna 상대량은 H 1 h 1입니다. 당연할꺼라고 생각해서 안썼음..

  • 카두세우스 · 675725 · 16/11/07 02:13 · MS 2016

    기출에서도 모세포를 굳이 지칭하는 이유가 "원래세포"의 유전자형을 확정할 수 가 없으니까 뭘 때려밖아서 말만 맞추면 다맞는말이 되서요 예를들어 작성자님은 한개의 염색체만 비분리된다고 문제를 내신건데 세개의 염색체가 비분리 되었다 라고 풀어서 숫자만 맞춰지면 그것도 답

  • 연세대최영일 · 696578 · 16/11/07 02:17 · MS 2016

    네 물론 1회만 발생했다는 말은 한 개 염색체만 비분리가 일어났다는 뜻입니다!

  • 카두세우스 · 675725 · 16/11/07 02:20 · MS 2016

    평가원에서는 그말도 지문에 내더라구요 21번에서만, 성염색체에서만 이런식으로
    이걸봐서는 나중에 말도안되는 통수를 치려는게 아닌지..

  • 연세대최영일 · 696578 · 16/11/07 02:22 · MS 2016

    전 함정형 말장난형 답보고허탈해지는 유형 제일 싫어해서 통수는 없습니다 뭐 알고보니 H 1개랑 R 1개랑 dna상대량이 달랐지롱~~요런거요

  • 카두세우스 · 675725 · 16/11/07 02:24 · MS 2016

    근데 하나에서만 발생했는데 정세포 난세포에서 2의 상대량을 갖는 유전자가 2개이상 나올 수가 있다구요?

  • 연세대최영일 · 696578 · 16/11/07 02:25 · MS 2016

    네 유전자형이랑 연관을 고려하시면 가능해요

  • 카두세우스 · 675725 · 16/11/07 02:26 · MS 2016

    또 심지어 연관...ㅋㅋㅋㅋㅋ 발문에 당연히 주셔야해요 그것도

  • 연세대최영일 · 696578 · 16/11/07 02:28 · MS 2016

    당연히 안줍니다
    연관된 유전자는 동시에 비분리 되는 특성을 통해서 연관은 추론 가능해요
    가계도면 모를까
    시대인재에서도 세포분열 유형에서 연관여부 알려주는 문제는 없어요

  • 연세대최영일 · 696578 · 16/11/07 02:27 · MS 2016

    궁금하실까봐 유전자형 알려드리자면 남자 HYRrTTDd 여자 HhrrTTdd 입니다

  • 카두세우스 · 675725 · 16/11/07 02:31 · MS 2016

    제가 말씀드린게 이거에요 1이나와서 생식세포의 상대량임을 파악할 수 있거나 적어도 정모세포 난모세포의 원형을 알아야 어떻게 찢어지는지 양상을 추론이라도 할 수 있으니까요.

  • 연세대최영일 · 696578 · 16/11/07 02:34 · MS 2016

    애초에 유전자형을 알고 시작하면 문제가 너무 쉬워져서 연습하는데 독이 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

  • 카두세우스 · 675725 · 16/11/07 02:34 · MS 2016

    혹시 보기 안에 G1기 (정/난)모세포 없고, 상대량 1없고, 연관 얘기 없는 문제도 있나요?

  • 연세대최영일 · 696578 · 16/11/07 02:39 · MS 2016

    상대량 1은 모든 문제에 있죠.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안썼습니다.. 애초에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할 수 있게 만든 연습용 문제니까요. G2기 세포부터 시작하는 문제도 많구용. 연관얘기는 당연히 없습니다...그런 친절한 문제는 15수능을 기점으로 멸종됬을껄요

  • 카두세우스 · 675725 · 16/11/07 02:43 · MS 2016

    제가 쪽지를 드릴게요

  • 생강 · 569378 · 16/11/07 02:52 · MS 2015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G2기 세포와 감수 2분열이 끝난 세포가 존재한다면 G1기가 빠져도 된다고 생각합니다...(DNA상대량 1은 ?가 온다면 상황따라서 없어도 ?를 1로 추론이 가능하게끔 만들 수 있으니 논외로하겠습니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2분열이 끝난 세포와 2분열 중인 세포를 제시해서 (2002/200? 물론 분열 중인 세포가 분열을 마쳐서 된게 분열이 끝난 세포여야합니다.) 끝난 세포가 분열 중인 세포의 유전자를 필연적으로 가져야하니 2분열이 끝난 세포의 ?의 값이 1이다. 처럼요 그 이전에 제가 제시한 dna상대량이 저 두세포를 반드시 지칭한다는 단서가 또 있어야겠지만요.)

    그리고 연관도 가계도의 경우 성염색체를 제외하고 연관이 독립의 하위라 연관이 된다면 독립도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줘야하지만 세포분열의 경우 연관을 고려하지 않고도 각 유전자가 제시된 기호들이 어느 세포에 대응되는지 대략적으로 잡히고 이후 확정하는 상황에서 필연적으로 연관이어야 한다는 논리가 들어가 있으면 교과개념적에도 어느정도 부합한다고 생각하며 가능하다고 여겨집니다. 대신 보기에서 A와 b는 하나의 염색체에 있다. 와 같은 지표가 주어져야겠지만요. (안주면 좀 너무했다 싶긴한데.. 뭐.. 저는 줘야한다는 입장이지만 아니신 분들도 계실 수 있으니 말을 줄이겠습니다.)

  • 카두세우스 · 675725 · 16/11/07 04:11 · MS 2016

    제가 G1을 언급한것은 정(난)모세포의 유전자형의 범위를 제한시킬수있는 조건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굳이 G1이 아니더라도 괜찮죠. 생강님이 말씀하신것처럼 G2기세포도 제시됮 않습니다. 제가 말한 모든 조건중 해당 상대량이 특정세포의 것임을 연역추론할수있는 근거로서 조건해야함을 말하고싶습니다.
    또한 생강님이 첫문단에서 말씀하신 결과는 2분열은 염색분체의 분리로, 그 상대량만 이분된다는것이 자명합니다. 이 때문의 연역추론의 근거로서 작용할 수 있죠. 문제의 제시된 상황은 이와 다릅니다. 이때문에 부모의 유전자형을 일부 바뀌게 확정하는경우도 생길수 있습니다.
    또한 연관의 경우도 이 문항에서는 상대량의 양상을 보고, 몇분열에서 비분리가 일어나야 이러한 조합이 생길 수 있는지 하나하나 대입하여 따져보며 세포를 대응 시켜야하는 문제이기에 주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세포를 대응시키는 근거가 단계별로 제시되지 않기 때문에 이또한 제시된 조건만으로는 추론이 어렵습니다.
    기출에서도 문제를 어렵게 내면 낼수록 발문에 첨언이 많아집니다. 이건 난이도 보정을 위한게 아니라 추론을 확정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주는 겁니다.

  • emki5 · 319742 · 18/01/27 08:45 · MS 2009

    III의 D가 1로 바뀌면 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