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517174

네 발소리는 자박자박 나를 울린다.
밤 공기의 울음처럼
일상적으로 귀에 스미는 소리와 다르게
쿵쿵,
너의 파동은 내 가슴에 일생의 무게를 더한다.
조금만 더 열심히
나는 너를 들어올려 보련다.
이내 나의 어깨가
나를 믿어준 소중한 이의 기대를 지탱할 수 있게.
그럴 수 있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메가에서 현우진을 대체할 강사 영입하기 전까지는 돈을 때려박아서라도 유지시킬텐데...
-
영어 기복 개심한데 어쩌지 0 0
언어라서 그런가 잘 읽힐 때는 ㅈㄴ 잘 읽는데 안 읽힐 때는 지문을 2~3번을...
-
현우진 은퇴 1 0
현우진t 수업 너무 잘하셔서 감동받은 중3인데 올해까지만 하고 은퇴하시면 제 남은...
-
이제 수능판 떠나겠습니다. 51 81
짬나는 시간마다 수능 영어 관련 칼럼과 글을 써왔던 사람입니다. 저가 짬날때마다...
-
이영호 은퇴한다네염.. 23 0
아.. 스타1 그렇게 많이본건 아니지만 씁쓸함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나이먹어가는게...
나를 믿어준 소중한 이의 기대를 지탱할 수 있게 라는 말이 심장어택 컥!
아직 멈출 수능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