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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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발소리는 자박자박 나를 울린다.
밤 공기의 울음처럼
일상적으로 귀에 스미는 소리와 다르게
쿵쿵,
너의 파동은 내 가슴에 일생의 무게를 더한다.
조금만 더 열심히
나는 너를 들어올려 보련다.
이내 나의 어깨가
나를 믿어준 소중한 이의 기대를 지탱할 수 있게.
그럴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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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생각은 두개다 좋아서 고민중인데 어디가 더 비전있고 괜찮음 ?? 의견좀 부탁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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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계열 할게 못된다고 ㅠㅠ 2 0
방사선사가 꿈인 학생입니다.그런데 인터넷을 보면 보건계열은 선후배간 엄청...
나를 믿어준 소중한 이의 기대를 지탱할 수 있게 라는 말이 심장어택 컥!
아직 멈출 수능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