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무 불효자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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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4일째 말을 안함..
엄마가 미안했던지 미안하다고 했는데도 그냥 뭐랄까 지금 현재 상황이 더 편해짐..
내 때문에 많이 힘든거 아는데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이렇게 말 한마디 안나누고 하루가 또 지나가네..
아.. 이런일은 처음이라 엄마도 약간 당황했을텐데..
마음이 찝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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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쯔위 22 1
살....려......주.....세....ㅇ......(깨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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