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짬먹어가는 처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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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갈구면서 못살게하면
손나 짜증나지않음?
난 형같은 간부가 되고싶은데
아무리 편하게 허물없이 대해주려고해도
처음엔 내가 좀 불편한듯ㅜㅜ누구나 그렇겠지만
그래서 가볍게 드립한번 치기도 좀 조심스러울때가 있당ㅜㅜ초반엔 좀 외로웠음ㅜ
이제서야 좀 재밌을때가 됐는데 파견이라니
개인적으로 손나 안타까움ㅠㅠ흐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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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복귀하고싶당ㅋ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