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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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일주일 후가 수능이네요..
현역이었던 재재작년이었으면 3일 후..
다다음주 이시기엔 불금을 즐기고 있을지..아님 이상의 &'날개&' 주인공 빙의해서 우울하게 침대에 박혀있을지...쫄깃하네요 흐흐...
장수분들 어느새 돌아보니 수능중독 걸린거같지 않으신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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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이었던 재재작년이었으면 3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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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중독 ㅇㅈ 목표치가 더 높아짐 지방의 걸고 시작했던게 빅5로 걸리고 걸어둔게 있어 무섭지않다는 패기까지 생기니 걍 ㅂㅅ 머저리 노답화 되는듯
저도 걸어놓고 여기까지 왔는데 이젠 도저히 못하겠네요..고등학교 한번 더 다녔다 생각하니..이제 끝이한 생각도 들면서 한편으론 홀가분하면서 들뜨고 한편으론 긴장도 되고 그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