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 링크인데 이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 과학적인 부분이 아닌 사회심리학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단 걸 알 수 있습니다. 마약 중독(자)에 관한 잘못된 이해의 극복과 이로써 개인의 재활이 아닌 공동체적 재활, 즉 진정 건강한 유대와 본질적인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사회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게 하려는 것이죠.
캡처에서 중간중간에 너무 많은 걸 생략했네요. 병원에선 마약거래상들보다 훨씬 좋은 고급의 헤로인을 쓴다는 거라든지 현대에 접어들어 가까운 친구의 수는 줄어드는 반면 집 공간은 넓어져서 소외감이 더 커진단 거라든지.
아무튼 영상이 전하련 메시지를 생각해 보면 '호도'되고 있진 않습니다. 외로우면 마약해도 괜찮은 거란 말을 하려는 게 아니란 거죠. 호도는 이 게시물의 캡처가 악마의 편집(?)으로 하는 듯.
* 쿠르츠게자크트 뼈대는 과학인데 철학과 사회적인 부분도 많이 다뤄서 일반적인 오르비 유저들이라면 무척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컨텐츠예요. 다들 수능 끝나고 새르비 하면서(..) 정주행해 보시는 거 추천해 드려요.
톡,페북 끊으니 오르비에전념하게되는것이
하아 ..
.
http://youtu.be/ao8L-0nSYzg
해당 영상 링크인데 이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 과학적인 부분이 아닌 사회심리학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단 걸 알 수 있습니다. 마약 중독(자)에 관한 잘못된 이해의 극복과 이로써 개인의 재활이 아닌 공동체적 재활, 즉 진정 건강한 유대와 본질적인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사회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게 하려는 것이죠.
캡처에서 중간중간에 너무 많은 걸 생략했네요. 병원에선 마약거래상들보다 훨씬 좋은 고급의 헤로인을 쓴다는 거라든지 현대에 접어들어 가까운 친구의 수는 줄어드는 반면 집 공간은 넓어져서 소외감이 더 커진단 거라든지.
아무튼 영상이 전하련 메시지를 생각해 보면 '호도'되고 있진 않습니다. 외로우면 마약해도 괜찮은 거란 말을 하려는 게 아니란 거죠. 호도는 이 게시물의 캡처가 악마의 편집(?)으로 하는 듯.
* 쿠르츠게자크트 뼈대는 과학인데 철학과 사회적인 부분도 많이 다뤄서 일반적인 오르비 유저들이라면 무척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컨텐츠예요. 다들 수능 끝나고 새르비 하면서(..) 정주행해 보시는 거 추천해 드려요.
한 삼십번째 보는것같은데 볼때마다 못믿겠음
그냥 이런 이론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몈 될 듯
응용하면 현실에 친구없는 사람들이 오르비에서 설치고 다니는 것과 같다는 거네요 ㅎㅎ 대표적으로 최근 몇몇 인물들이 있죠
저욧?!
ㅇㄷ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느껴지네요
그래서 오르비에 매일 들어올수밖에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