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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감도 [334406] · MS 2010 (수정됨) · 쪽지

2016-11-03 22:08:19
조회수 5,283

중독의 진짜 이유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497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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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장애인 · 555679 · 16/11/03 22:31 · MS 2015

    톡,페북 끊으니 오르비에전념하게되는것이
    하아 ..

  • 으아아아아아아아앙 · 665678 · 16/11/03 23:37 · MS 2016

    .

  • Federleicht · 652970 · 16/11/04 07:08 · MS 2016

    http://youtu.be/ao8L-0nSYzg

    해당 영상 링크인데 이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 과학적인 부분이 아닌 사회심리학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단 걸 알 수 있습니다. 마약 중독(자)에 관한 잘못된 이해의 극복과 이로써 개인의 재활이 아닌 공동체적 재활, 즉 진정 건강한 유대와 본질적인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사회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게 하려는 것이죠.
    캡처에서 중간중간에 너무 많은 걸 생략했네요. 병원에선 마약거래상들보다 훨씬 좋은 고급의 헤로인을 쓴다는 거라든지 현대에 접어들어 가까운 친구의 수는 줄어드는 반면 집 공간은 넓어져서 소외감이 더 커진단 거라든지.
    아무튼 영상이 전하련 메시지를 생각해 보면 '호도'되고 있진 않습니다. 외로우면 마약해도 괜찮은 거란 말을 하려는 게 아니란 거죠. 호도는 이 게시물의 캡처가 악마의 편집(?)으로 하는 듯.

    * 쿠르츠게자크트 뼈대는 과학인데 철학과 사회적인 부분도 많이 다뤄서 일반적인 오르비 유저들이라면 무척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컨텐츠예요. 다들 수능 끝나고 새르비 하면서(..) 정주행해 보시는 거 추천해 드려요.

  • 8128nicomachus · 684930 · 16/11/04 03:53 · MS 2016

    한 삼십번째 보는것같은데 볼때마다 못믿겠음

  • x2jFQPJhKeiy0z · 696297 · 16/11/04 08:05 · MS 2016

    그냥 이런 이론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몈 될 듯

  • 삼반수할바에군대 · 498084 · 16/11/04 08:17 · MS 2014

    응용하면 현실에 친구없는 사람들이 오르비에서 설치고 다니는 것과 같다는 거네요 ㅎㅎ 대표적으로 최근 몇몇 인물들이 있죠

  • 눈알국대통령 · 597227 · 16/11/04 12:37 · MS 2015

    저욧?!

  • 햇무리 · 676977 · 16/11/04 08:41 · MS 2016

    ㅇㄷ

  • 피존투 · 571357 · 16/11/04 14:43 · MS 2015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느껴지네요

  • 오늘도오르비 · 689849 · 16/11/04 17:17 · MS 2016

    그래서 오르비에 매일 들어올수밖에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