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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틀린숲 17 0
해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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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맘터에 그 코박죽세트? 4 0
드셔봄? 신메뉴 나왔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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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생 신입입니당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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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모든 노래가 질리는데 3 0
추천해주세요. 힙합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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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의원 단수공천 '음주운전' 후보자 포함 논란 4 3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제주도의원 선거구 5곳에 대한 후보자 공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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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가 비타민 K, 에이어 지문 칼럼 있음.. 만관부.. 1 0
11시에 올릴게여.. 비록 허접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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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미적하다가 수1 다 까먹음 0 0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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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가 0 1
세상을망치는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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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바로죽어 4 0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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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마 대략 내용 잡혔고 지금 2/3 썻는데 1 0
독해 방법만 있고 문제 풀이는 없을 것 같음. 법령의 불확정 개념 일부랑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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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링 왜이렇게 어렵지 5 0
저능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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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에 내적친밀감 생김 12 1
영통 근처도 매우 많이 갔는데 대학도 회기 근처니까 너무 익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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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짜궁금해서물어보는데 4 1
미카리가누구야 지금오르비를망치고있는새끼들은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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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를체화하고있음 병호쌤화되어가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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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토 안 하고 버티니까 2 0
3일 내내 속이 뒤집어짐 소주의 ㅅ 자만 들어도 메스꺼움 하지만 뒤틀려 죽을지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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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마작을 잘치고 싶음 4 0
마이너하면서도 똑똑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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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도 하나의 의미인듯 5 0
매달릴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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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르비에서 여성 유저를 판별하는 레이더가 있음 7 3
ㅇㅇ 님들은 다 속인다 생각해도 난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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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아아악 0 0
힘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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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오르비를 계속하다보면 13 1
나도모르게 혹은 의식하면서 다른사람 말투를 따라하게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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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은 최고의 사랑이거든? 0 2
지금 당장 이리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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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병신이면 나를 미친듯이 매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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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려 담쌓고 사는 것 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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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케이 다맞앗닿ㅎㅎㅎ 5 1
물론 24분 박음 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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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애들이랑 놀았는데 다들 너무 나한테 잘 대해주고 살짝 미숙해도 잘 보다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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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개만큼은 확신을 갖고 얘기할 수 있음 생2 = 표점대학을 가고싶다면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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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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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에서 한 발짝 멀어짐 7 2
진짜 용기내서 오늘 대학 친구한테 같이 밥먹자 해서 같이 저녁 먹고 옴 그래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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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알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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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풀면서 느낀건 2 0
짝수인경우와 홀수인경우를 정확히 나눠서 푸는게 수1을 관통해서 나오는거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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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드랑 8 0
칼럼 얼마나 길면 안 읽을거야? 짧아야 좋은 거 아니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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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스크림 하드 씹어먹는데 13 2
핥아먹는 옵붕이들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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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마려운 오르비언 목록 14 1
구름밑을쏘다니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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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농뭔가야함 7 2
서울대에 다니는 농농한 미소녀 어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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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를줄일수있을까 15 0
도전하기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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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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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의 말레이·인도네시아어통번역학과 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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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ㄹㅇ루로다가살기버거움 4 1
씻기도 버겁고 일어나기도 버겁고 걷기도 버겁고 먹기도 버겁고 공부는 더할 나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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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해야할지… ㅜㅜㅜ 답이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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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래우우래 4 0
ㄹ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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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가 아직도 있구나 1 0
나도 소싯적에 여기서 뻘글도 많이 쓰고 그랬었는데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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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좀 길어지긴 할 듯. 나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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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융 공과대학이 아니네 9 0
이름이 너무 공대스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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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이너무먼데 머리는 안움직임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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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현역정시러들 다들 학교 잘 나가고 계신가요? 2 0
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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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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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과학 이거 ㄱ 보기 도대체 왜 틀린건가요.. 2 1
이거 개념이 400도씨로 가열한 원유 혼합물을 집어 넣어서 끓는점이 높은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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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3모 1 0
88 66 100 40 39 1(사회아무튼 1인데 기억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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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추억의 곡 25 1
나는뇨 오빠가 조은걸 어떡해




에휴........ 나라가 팩폭을 무서워해서.......
ㄹ혜 "디지고 싶냐 감히 나를 건드려?"
박근혜는 총살이 답
와 진심 나 이때까지 내가 본 정치관련 글 중에 제일 구역질 나온다 더러운년 진짜 이민가야됨 헬조선;
제발 가셈
ㅋㅋㅋㄱㅋㅋㅋ진짜 검찰이 아니라 개찰
출소 후 어떻게 지내시나?
▲ 동남아 어느 가난한 나라에 숨어 길고 긴 세월을 살았다. 여행사에서 가이드를 하면서 살고 있다. 행복했다. 나를 이해하고 사랑해 주는 아내가 있어서 저녁이면 아내의 손을 잡고 달빛 아래를 걸으며 평화의 한 세월을 살았다.
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77&aid=0003858446
달빛 아래를 걷다라는 표현이 참 예쁘네요 ㅜㅜ
진실을 말해줘도 모르는
저분 표정이.... "어? 나 사실을 말했는데 왜??" ^^?
이분 이민가셨다죠
내부자들은 오히려 열화판..
ㅠㅠ
이런 현실이 진짜 너무 안타깝네요...
이맛헬 ㅆ발
...
진짜 ㄹ혜 순실 대단하다ㅋㄱㄲㅋㅋㅋ 말이안나오네
ㄹㅇ 사법부 무능력하네
들어갈때 무슨기분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