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에 가깝게 쓴 건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요즘 벌어지는 일 관련해서 너무 감정적이게 변하고 말았네요.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일단 저는 예전에 보수 쪽 중장년층 분들과 정치 이야기를 많이 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보수 쪽에 있는 분들과 대화를 할 땐 정신적으로 좀 힘들었습니다.(그렇다고 진보가 편하니 그런 것도 아닙니다)
보수지만 진보, 보수를 비교하며 한 쪽이 나쁘다, 좋다 단정짓지 않는 분들도 있긴 있었지만 10명 중 6~7명은 제가 어떤 부분에 있어선 진보가 더 낫다라는 말씀을 드리니, 나이가 어려서 뭘 모르니(이건 정말 그럴 수도 있겠지요.) 무조건 아무 이유도 없이 진보 찍으면 빨갱이니, 사업하시는 분들은 진보 찍으면 일이 없다니..
이런 말들을 자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그렇다면 관련된 통계 등의 자료가 있는지 여쭤봤습니다만 그냥 무작정 성질을 내시는 분들도 계셨으며, 어떤 분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아니냐고 왜 그리 힘들게 사냐? 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반대로 제가 가져와서 보여드리려고 하면 보려고 하시질 않거나 보셔도 납득하질 않으셨습니다. (납득을 하셨어도 "그럼 나머진 보수가 다 낫네~뭐야~"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물론 저는 수많은 사람 중 극히 일부분의 보수층을 만났을 뿐이고 그 일부분이 운 나쁘게도 보수의 정점에 있는 분들일 수도 있습니다.
다큐 3일에서 "아버지 닮아서 잘할 거야 아버지의 기를 받아서 잘할 거야" 또는 지지하는 이유가 있다면요?의 답으로 그냥 "여성으로 바꿔보려고" 그저 이런 이유로 지지한다는 건 제게 있어 좀 좋게 보이진 않았습니다.
물론 다큐 3일 사진이나 방송이나 인터뷰한 사람의 일부분만을 보여주기에 그 사람 자체를 단정지을 순 없으며 정신을 차리고 보니 특히나 저 장소에선 누가 더 좋고, 나쁘고, 비교하고 논리니 뭐니 하는 게 더 이상한데 제 경험에 비춰 위 사진의 몇 분만을 보고 감정에 치우쳐 댓글을 자극적이게 쓰게 됐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
꼭그런건아니에요 저희 외가쪽이너친가쪽이나 다 박근혜엄청나게지지하셨고 다 나름대로의 이유도 얘기하셨던게 기억이나는데 지금은 너무 배신감이든다. 내가 잘못생각한거같다 뉴스볼때마다 화딱지가 난다 이런식으로 얘기하셔요 너무 일반화하신듯 저기 사진안에서도 몇몇분은 나름대로의이유가있으신거같은데
재방송하면 저분들 신상이...
암걸리겠다
저분들 지금 배신감 오질 듯 ㅇㅇ
배신감이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저런 분들은 전형적인 내로남불일 가능성이 90%임 저 분들한테 가서 객관적인 자료나 통계 자료 그냥 자료의 ㅈ 짜만 들어대도 아 몰랑 귀막는 분들이 대부분임
뭔 근거로 그런말 하시는지... 결과론적으로 박근혜를 뽑은게 잘못된건 맞지만 그 당시엔 몰랐고 자기가 좋아하고 지지하는 후보에 대해서 좋은말 하는게 뭐가 그리 잘못된건지 왜 그런거 가지고 앞뒤 꽉막힌 사람 취급 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그래도 '분'이라고는 해주시네요? .님이 쓰신 댓글이요~ 본인소개하시는 것 같아요.
당시 상황 조금이라도 고려해보면 저런 말씀하시는거 충분히 이해가는데. 제가 이상한가요?
기대치가 높았던만큼 배신감이 더 크실 수도 있잖아요 / 너무 나쁜쪽으로만생각하지 마세욥
일반화에 가깝게 쓴 건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요즘 벌어지는 일 관련해서 너무 감정적이게 변하고 말았네요.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일단 저는 예전에 보수 쪽 중장년층 분들과 정치 이야기를 많이 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보수 쪽에 있는 분들과 대화를 할 땐 정신적으로 좀 힘들었습니다.(그렇다고 진보가 편하니 그런 것도 아닙니다)
보수지만 진보, 보수를 비교하며 한 쪽이 나쁘다, 좋다 단정짓지 않는 분들도 있긴 있었지만 10명 중 6~7명은 제가 어떤 부분에 있어선 진보가 더 낫다라는 말씀을 드리니, 나이가 어려서 뭘 모르니(이건 정말 그럴 수도 있겠지요.) 무조건 아무 이유도 없이 진보 찍으면 빨갱이니, 사업하시는 분들은 진보 찍으면 일이 없다니..
이런 말들을 자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그렇다면 관련된 통계 등의 자료가 있는지 여쭤봤습니다만 그냥 무작정 성질을 내시는 분들도 계셨으며, 어떤 분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아니냐고 왜 그리 힘들게 사냐? 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반대로 제가 가져와서 보여드리려고 하면 보려고 하시질 않거나 보셔도 납득하질 않으셨습니다. (납득을 하셨어도 "그럼 나머진 보수가 다 낫네~뭐야~"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물론 저는 수많은 사람 중 극히 일부분의 보수층을 만났을 뿐이고 그 일부분이 운 나쁘게도 보수의 정점에 있는 분들일 수도 있습니다.
다큐 3일에서 "아버지 닮아서 잘할 거야 아버지의 기를 받아서 잘할 거야" 또는 지지하는 이유가 있다면요?의 답으로 그냥 "여성으로 바꿔보려고" 그저 이런 이유로 지지한다는 건 제게 있어 좀 좋게 보이진 않았습니다.
물론 다큐 3일 사진이나 방송이나 인터뷰한 사람의 일부분만을 보여주기에 그 사람 자체를 단정지을 순 없으며 정신을 차리고 보니 특히나 저 장소에선 누가 더 좋고, 나쁘고, 비교하고 논리니 뭐니 하는 게 더 이상한데 제 경험에 비춰 위 사진의 몇 분만을 보고 감정에 치우쳐 댓글을 자극적이게 쓰게 됐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
TK 8%대인걸 보니... 저분들 대다수는 돌리신듯 ㅎㅎ
아오......ㅂㄷㅂㄷ.......
세뇌 효과 지려버리기~ 제가 이 맛에 심리학 공부합니다
끼야아악
무능함이 준비된 여성 대통령
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하겠죠...
5%
중간에 무표정하다는데서 소름돋았네...
ㅋㅋㅋ 항상 똑같은 얼굴이라서 좋아요 ㅋㅋㅋ 지금보면 중의적인듯 ㅋㅋ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마침내 한 자릿수... 대구.경북 8.8%, 평균보다 낮아 "
아직도 끝까지 지지한다는년놈들이 있긴 한가 보네여
부모님이 없어서 가정교육을...
저 당시에 지지한걸로 지금에 와서 까일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마 우리가 남이가!! ㅋㅋㅋㅋㅋ
박근혜 그 자체를 지지하는게아니라 박정희의 향수때문에 지지하는듯
그와 동시에, 박정희가 대통령이던 시절에 대한 향수이기도 하지요. 저들이 20대,30대..지금보다 가난했을지는 몰라도 육체적으로 전성기였던 시절에 대한 그리움이고, 그때 박정희가 있었던거지요.
제말이 그말이에요
과거를 보고 투표하면 안되고 미래를 보고 투표해야 되는데..아버지때매 투표한다니 뭐 저런;
약속을 지키고 그리고 거짓말을 안하니까....허허...
지아-웃음만
그 때야 저 분들이 이렇게 될 줄 알았을까요 저 분들도 불쌍하네요 배신감이 클듯
배신감?? ㅋㅋ
저 분들 요즘 티비 안보십니다.
최순실 욕은 퍼부어도 박근혜 욕은 전혀 안하구요.
잠시 정치는 나랑 먼나라 이야기~ 하다가 내년 이맘때쯤 다시 나타나서 귀신같이 그래도 1번 하실 분들이에요.
꼭그런건아니에요 저희 외가쪽이너친가쪽이나 다 박근혜엄청나게지지하셨고 다 나름대로의 이유도 얘기하셨던게 기억이나는데 지금은 너무 배신감이든다. 내가 잘못생각한거같다 뉴스볼때마다 화딱지가 난다 이런식으로 얘기하셔요 너무 일반화하신듯 저기 사진안에서도 몇몇분은 나름대로의이유가있으신거같은데
역시 믿거아기모띠
'ㅋ'
성대 마크나 내리시지ㅋ
ㅂㅁㄱ
전설의 다큐3일하면 서울대 고시생-사법연수원으로 이어지는 영상이..
전설의 다큐3일하면 그 폐지주으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편인줄 알았는데...
저당시 지지하는 이유만 봐도 이미 똥논리
전라도와대구는뭐..
저분들을 욕할 생각없음
하.. 정말 고생많이하신 세대인데
하루벌어 하루 먹느라
교육의 기회가 적었음
당시의 세뇌교육도 한 몫했고..
안타까움
어떻게 이런 단순한 생각을 하는지... 저분들이 모두 저학력자에 일용직이라고 단정짓는 오만함은 어디서 나오나요
와 진짜 기형도-홀린사람이 생각나는 ㅋㅋ
군중들은 일제히 일어서서 그분에게 박수를 쳤다
사내들은 울먹였고 감동한 여인들은 실신했다
그때 누군가 그분에게 물었다, 당신은 신인가
ㅋㅋ ㅋㅋ ㅋㅋ
와..
지금 저분들 무슨생각으로 살고계실지 궁금....
지금에 와서는 '이제 저분들도 후회하면서 맘 돌렸겠군' 하면서 웃을 수 있지만
최순실게이트 안 터졌으면 끝까지 지지했을 거라고 생각하니 역시 노답
60대 이상은 투표권 안 주는게 맞을지도
- 정동영
진짜 무슨 되도않는 이유를 갖다붙이네 ㅋ
그래뭐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니 지지한거 이해는 한다만...
잘못하면 깔껀까야지 무슨 식탁보도 아니고 자꾸 덮을려고 진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