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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가지면.. 많은 것을 얻는동시에 많은 것을 잃죠..
제중원이 그래서망했나...
독실하던말던 그건 크게 상관이 없음
허나 맨 위의 글은 정말 실망이네요.
ㅋㅋㅋㅋ
졸라싫다
ㅋㅋㅋㅋ
말도 안 나온다...........
저는 기독교인이 아닌 무교인이고 저걸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자신의 신념이 저런걸 답이없는종자니 라며 폄하 하는건 글쓴이가 개념이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 개객끼
심하게 말씀하신건 맞는거 같은데...
자기가 해야 할 일 팽계치고
십자가 작대기인지 수염더부룩한 사람처럼 만든 돌인지에 기도하러 가는건 좀 그렇지 않음?
기독교인이라 제중원 찍은건가...?
기독교 선교사가 설립한 최초 서양식 병원인데...
선교사 이름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무튼 그 선교사 강점기때 철도부설권 채굴권 팔아먹고 돈 엄청 챙겼음...
광혜원은 고종이 만들어줬슴당...
알렌은 원장임
님이말하는건 선교사활동할때가 아니라
공사로 부임하고나서에요
한마디로
미국공사되니까 지할일 한거임 (잘했다는뜻은 아니구요..)
종교자체는 문제가없죠..
문제는
종교를 잘 못 받아들여서 그렇죠..
잘 받아들여진 기독교는 어떤것 일까요...?
아... 상당히 추상적인질문이네요..
개인이 제한할 수 있는 범위는 아닌것 같군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거같아요..
자기일을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고 남에게 전도만 안하면 신경안씀
종교자체가 문제에요..
의심과 비판을 거부하는 관념은
이성에 대한 폭력입니다..
종교를 잘못 받아드리는 사람들이 나오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글쓰신 분 표현이 좀 과하시네요.ㅎ
신념도 취향! 존중해주세요.ㅎㅎ
취존은 애니덕후한테만 쓰는 표현이 아님.
취향이니 존중하는데 피해는 주지말라. 오덕들은 시각적으로 꺼려지는거 말고는 자기 즐길거 즐기면서 노는데 기독느님들은 에휴... 한혜진은 그걸도 자랑이라고 저렇게 글을 써놨네ㅉㅉ
전 종교가 없긴한데
여기 사람들은 유독 종교를 너무 증오하는거같음
비록 돈에 눈이 먼 무개념사람들도 많긴 하지만
진짜 순수한 마음으로 종교를 믿는 사람들한테 막 지나치게 뭐라고 하는거같지 않나요?
오지랖들이 너무 넓으시네..
그냥 다들 휩쓸려서 이러는거임.
기독교에 대해서 좀 알고 까던가,, 알지도 못하고 그냥 까는사람이 대부분;;
'그리스인다운 행동'
?
그리스'도'인
오르비 보면 종교에 관해서 (특히 개신교) 너무 사소한거까지 물어 뜯는거 같음.
하도 마일리지 쌓아놓은게 많아서 그렇습니당
프로가 저래도됨;?
아무리 종교에 빠졌어도 남한테 피해까지 주면서 저러냐
진짜 오히려 종교에 배타적인게 더싫어 ㅋㅋㅋ 증오수준이네 ㅋㅋㅋ 이상 22년동안 교회한번도안가본사람
취향은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한도에서만 존중되는거지요.
저기서 문제점을 못찾는다는게 더 이해가 안갑니다.
십덕 한명이 게임하는데 빠져서 직장-학교를 안나갔다라고 하면 그건 쉴드칠 꺼리가 되나요?
좀 생각 좀하고 댓글 좀 답시다;
오르비가 종교를 많이까긴하는데
나얼이랑 한혜진은 좀 까여야되는거아닌가요;
예배한다고 튀고 ..; 게이는 예수님이 안된다고했고..
이걸 안까면 대체 뭘까야될지모르겟스묘
음.. 그리스도 그런거 없는데 참 이상한사람들이넹
전 저런 여자들 안타까움...장경동 이런애들 설교하는것 보니까 이빨+말빨 작살나던데
장경동이 떠들면 완전 꼼짝도 못하면서 구원을 얻은냥 장경동이 똥으로 커피 만들어 오라고 하면 진짜 만들어 가려고 시도하고 "목사님!!^^ 목사님!!^^" 이러면서 살꺼아냐..
댓글을 참 논리없게... 말그대로 '싸지르는' 듯한 느낌으로 다시는 분들이 많군요.
지금 우리가 윗글가지고 까는게 정말 개신교를 '무작정'까는거고 배타적이고 증오스럽게 여겨서 그러는거라 생각하시는건가요?
어떤 드라마든간에 촬영 급박하게 할때는 스태프들, 배우들 모두 너무나 촉박해서 밤샘촬영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라는것쯤은 상식아닌가요?
그런 세계에서 주연배우가 스태프들 상대배우들 다 기다리고 있는데
자기 예배보려고 펑크내버린다니요
스태프들이 쌩깔정도면 얼마나 빡치고 황당했겠습니까?
댓글로 자기 생각 표출하는거야 자유지만,
'난 무굔데~ㅋㅋ 니들 진짜 어이없네' 식의 싸지르기는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혜진도 개독이었다니 그냥 독실한 기독교인인줄 알았는데 저건 완전 미친1년이네요
근데 성경에서도 주변사람한테 민폐끼치면서까지 예배당 나오는거 별로 안좋아하지 않나??
예배드린다고 영화, 드라마 더 이상 못찍게 되야 정신차리지
자기 기도드린다고 얼마나 많은 촬영 스텝들이 할일없이 기다려야됬을까요
일요일에 일 빨리 끝나고 약속이 있는 사람들도 많았을텐데 자기 하나때문에 그 많은 사람들 다 기다리게 만들어놓고 저렇게 당당하게 인터뷰할 수 있다는것 자체가 놀랍네요
저런 개신교인들 사회생활하면서 종종 볼수있지요.
조직안에서 이기적이며 책임회피를 일삼는 경우가 많고
문제는 기도로 면죄부를 받는다고 생각하기에
자신때문에 피해본 주변사람에게 크게 미안해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내가 교회좀가겠다는데! 뭐 이런식으로..
난 저런 사람들 보면 그냥 안타까움 ㅎㅎ
너무 매달리는거 같아서
추가.
주몽 출연진과 스텝 중에도 크리스천이 많았다는데, 어려울 때 도움이 많이 됐겠어요.
- 오연수 선배님, 김승수 선배님, 진희경 선배님, 저희 아버지로 나오셨던 김병기 선생님, 나중에 투입된 탐희 언니, 배수빈 오빠도 크리스천이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에 대해 말하는 데 다들 거부감이 없었어요. 주몽 오빠(송일국)에게 생일 선물로 성경책을 줬더니, ‘노력해볼게요’라며 웃더라구요. 그거 보면서 하나님이 오빠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을 느꼈어요. 반드시 (송일국 씨가) 구원받고 영접하리라는 믿음이 있어요.
다들 도움을 많이 주셨지만, 생각지도 못하게 투입된 탐희 언니의 도움이 컸어요. 원래 여자 연기자들이 처음 만나면 예뻐서 서로 견제하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 녹화장에서 살짝 봤는데 언니가 <하나님의 뜻>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 거예요. ‘아, 이 언니도 크리스천이구나’라고 생각하는데, 언니가 먼저 김밥을 건네면서 ‘하나님 믿느냐’고 묻자 눈물이 났어요.
이후 둘이서 하나님 얘기 하면서 많이 울고, 은혜 받았어요. 이 드라마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 잘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다짐하기도 했구요. ‘여기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도록 우리가 많이 노력해야 한다’면서 말이죠. 언니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천사라고 생각해요.
나얼하고 한혜진이 오랫동안 사귀는 가장 큰 이유가 크리스천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크리스천은 크리스천끼리 만나야된다고 봅니다, 일단 비개신교인과 개신교인의 사고방식과 일상행동이 너무 달라요, 둘이 결혼하면 뻔함
예수를 위하는 거냐 교회를 위하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