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점에 인정해야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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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대 됐으니까 얼추 모두들 공부하셨을테니..말하는거지만 수능시험장에서 수능의 분위기를 어떻게 타느냐가 뭘상상하든 그이상으로 중요하고, 이에 대해서도 과목별 공부하듯이 멘탈관리 열심히해야해요
사견이지만 수능때는 우월감과 거만함을 일정량 품고있어야 시험을 잘 칠 수 있는것 같더라구요.
시험장에서 내가제일공부잘한다는마음으로 여유롭게본게 6,9,수능중에 수능을 가장 잘 치게한것같아요.
좀만더힘내서 시험장에 실력자랑하러 갑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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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사견에 덧붙여 고대오지마세요 꺄륵
앙 탄핵띠
지금 고대 어떤상황인건가요?
팩트만 말하자면 시국선언문 작성절차가 민주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총학의 탄핵이 발의된 상황입니다..
코리아 대학교라 코리아의 상황반영...?
ㅊㅅㅅ 사건에 대해서 시국선언을 하려면 그 사건에 대해 시국선언을 해야지 그거랑 전혀 관련없는 백남기 이야기를 꺼내질 않나 위헌정당인 옛 통진당 세력이 개입하지를 않나.. 하지만 서울대도 시흥캠 반대로 시위하는데 총학이 뜬금없이 시흥캠이랑 관련없는 페미니즘 , 생태주의, 청소년 이야기 꺼내면서 본색을 드러내는거 보면 운동권은 역시 믿고 거르는게 답인듯.. 무슨 사건만 있으면 거기에 편승해서 자기들의 관점을 은근슬쩍 끼워넣어서 노답...
80년대 이후 운동권은 진짜 ㄹㅇ 그런거같아요.
통진당같은 북한 앞잡이들이 그런거 꼭 노리죠.
미필남자하고 여자들은 자기가 직접 찾아보지않고서는 국가안보에대해 제대로 알아볼 기회가 없는데다가 하도 감성에 휘둘리는 사람들, 깨어있는사람처럼 보이면서 과시하는 사람이 많아서 ...
요즘 운동권은 좋게 볼 수 없는듯
수능때 의대 친구 과잠 빌려서 기선제압 오지게 하고 들어간다음에 국어 수학 진짜 개잘봐서(실제로 1) 겁나 우쭐해있다가 영어때 듣기 2번 놓쳐서 멘붕당하고 갑자기 속발음으로 읽히고 영어 폭망 후 삼수 너무 과한 거만함은 한번 멘붕오면 큰일남
뭐든 과하면안좋으니 잘 관리해야죠ㅋㅋㅋ
그렇죠 ㅋㅋ 근데 진짜 적당한 우쭐함 자신감은 멘탈에 좋은듯요 현역때 개쫄아서 망했었는데
과잠 입고 가면 다른 수험생들 시선 그런거 안느껴지나여?ㅋㅋㅋㅋㅋ
점심시간에 친구랑 계단에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위층 복도에서 어떤 고딩이 "야 내 앞자리 사람 과잠 입었는데 지거국 과잠인데 ㅄ 저걸 입고오네 라고 생각했는데 일어난거 보니까 의대여 ㄷㄷ" 이런 내용의 말하는거 듣고 앞으로 한번 삭~ 지나가줬는데 영어 조지고 못감 ㅠㅠ
과잠 입고 가면 주변 시선 때문에 오히려 페이스 말리지 않음?
한번 시선좀 받아보려고 일부러 입고감ㅋㅋ
아..이거 공감요 내가 제일 공부 잘한다는 마인드가 진짜 중요한거같아여
수학풀때 ㄹㅇ 필요함 문과30번 풀려면..
그래봤자 고등학교 문젠데 어려워봤자 얼마나 어렵겠어 라는 마음가짐으로 수능봐야 잘보는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