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오프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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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쉽습니다. 저는 문학 한 개 나가서 97인데 24번이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3번이 명확한 답인데 제가 고른 5번도 답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나니 상상 이제는 어처구니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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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이 왜 답이될수잇는거죠?
"정화"라는 단어가 잘못됬다고 하더라고요 해설강의에서는
역시 쉬웠죠ㅜㅠ
왜 나는 시간이 부족했을까ㅠ
비문학 그 튜브?문제 답지읽어보니 좀 해당분야 지식을 은근히 심어놓은게 짜증... 2000자장문을 기술로만 만든건 재주네요ㅋ 문학은 항상 풀면서느끼지만 뭔가 확실한 답은 보이는데 꼭 헷갈리게 파놓은 선지가 하나씩 있는느낌...
근데 쉽긴해도 낚일 거리가 엄청 많긴 해요 ㅋㅋㅋㅠㅠ 저도 해밍 부호 그 기술 지문 틀릴 뻔...
왜 5번 될 수 있는거에요?
근데 선지 다 보신거에요? 명확한 답은 있었지만 헷갈릴 수 있는 선지들이 꽤 많아서 쉬웠다고만 볼 수는 없을 것 같은데 괴수신가ㅜ
5번 정화라는 단어 선택이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3번하고 좀 고민하다가 실수로 고르긴 했는데... 3번이 명확한 답이라고는 하더라고요 국어괴수는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쉽다는 평이 많은듯... 국어 빡세게 해야겠네여ㅜㅜ
답지보니 3번 오답 이유를 특정인물의 죽음에만 초점을 맞췄던데 비유된다는 말도 틀렸다고 볼 수 있나요? 병치되고는 있는데 ~이지만으로 연결되서 비유도 아닌거 같은데 어디 물어볼데가 없네요;
제가 해설 들었을 때는 "제삿날 큰집에 모이는 불빛도 불빛이지반, 해 질 녘 울음이 타는 가을 강을 보것네."라는 구절 자체가 일단 제사로 암시되는 죽음이 여기에서 중점이 아니라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비유라고 보기도 좀 그런 거 같아요... '제사'로 암시되는 특정 인물의 죽음도 과잉해석이고요...
+5번 선지는 더 명확하게 하려면 정화가 아니라 '심화'가 더 알맞다고 하네요
와 감사합니다!!
역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