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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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통해 그날그날 컨디션을 알 수 없지 않을까요?
전 컨디션이 안좋으면 얼굴빛부터 확 달라지던데...
얼굴색이 노랗게 된다든지 지나치게 하얘진다든지
트러블이 올라오거나 입술과 입술주변은 가렵고 알러지가 생기고...
요즘엔 살던 곳이랑 물이 바뀌어서 트러블 작열이에요 ㅠㅠ
작년에도 여기 이사와서 물이 바뀌고 얼굴 뒤집어졌는데...
불과 며칠전 개강하기 전까지만 해도
화장을 못해서 안달이던 제가
개강을 하고 동기들의 화장을 보면서
(동기들의 진한 화장은 정말 안예뻐보여요.
저렇게 될까봐 화장 안하고싶은...)
다시 색조화장은 쳐다도 보기 싫어지는건 좋은건지 나쁜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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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화장으로 1,2 학년과 3,4학년을 구별하죠
전 화장으로 학년은 잘 모르겠어요.
다들 진하게 하고다니는듯...ㅜㅜ
가인화장 한 여동기 있는데요 진짜
............할말을 잃었어요
전 아직 화장을 잘한다,, 싶은 동기는 한명도 못봤어요.
동기들의 눈화장은 팬더,, 밖에 생각이 안나요. ㅋㅋㅋ
어린 애들 화장 못하긴 함...
아직 어려서 그런걸까요? ㅜㅜ
전 아직 화장 안하는데 더 나이들어서 시작하면 나이먹고 저렇게 될련지..
화장할때 화장 뜨면 아 컨디션이 정말 안좋구나
화장이 잘먹으면 ㅋ 역시 ..
아,, 화장이 먹는 정도로 알 수 있군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