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만점 받고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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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학을 그렇게 썩 잘하는건 아니지만..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일단 수리 나형이고,,
방학때 수학1 파트만 개념서를 2번 봤어여 정독?으로요
어느 파트가 부족했구나 하는것도 많이 깨닫고 심화문제같은것도
많이 풀어보면서 실력이 많이늘었구나 느끼고 있는데여
요새 평가원 기출문제 1회분씩 풀고 있는데 꼭 4점짜리만 적게는 1~2문제에서
많게는 3~4문제씩은 틀리거나.. 못풀겠더라구여.. 이게 한계인가 싶고..
그래서 요즘 고민하는게 심화개념?이라고 하나여? 남휘종t나 강필t 한석원t 등이
주로 한다는 강의같은거요.. 저 안들어봐서 뭔지 잘모르겠는데 그냥 눈팅하면서
보기로는 수학적? 접근 방법,, 또 다른 사고방식의 풀이? 이런게 만점 받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건가여? 제 생각으로는 평가원에서 그런 개념이나 사고를 요구하는게 아닐테니
그냥 보편화?된 일반적인 풀이로도 모든 문제를 풀수있을꺼라고 생각했었는데.. 잘 모르겠네..
독동에 수학문제 투척하시는거 보면 주로 가형이라 저는 봐도 어려운건지 잘 모르지만
딱 봐도 머리가 아파오는 문제들인데.. 소위 말하는 수리 괴수,괴물 분들은
아주 현학적?인 풀이를 보여주시더라구여.. 제가 가형이 아니라서 그게 고등학교 개념인지 잘모르지만..
아무튼 요점은 비록 나형이지만 수리 점수가 만점에 수렴하려면 이러한 개념이나 사고가 필수적인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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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 드럽게 싫어하는데 일단 평가원에서 요구하는 스타일 사고방식이 있어요
가형 쪽은 좀 덜하긴 하지만...
예를 들자믄 작년 수능 문이과공통 25번같은거 수학적으로 이해하려고 하면 안되는데 그 이유가 기출 속에 다 있죠
요거를 얻으시면 됩니다
때론 교과과정을 뛰어넘어서 생각하면 더 빠르고 정확하고 멋있어 보이기도 하는데 별루 쓸모없어요
이유도 다 댈 수 있어요
그런 풀이는 일단 시험장에서 압박감 받으면서 쫒길 때 생각하기가 힘들어요. 그런 발상을 하는 자체만으로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이말이죠
그걸 빠르게 해내려면 그런 류의 문제를 많이 다뤄봐야 하잖아요? 그런데 일단 그런 발상이 기계적으로 나오도록 하려면 비슷한 발상을 요구하는 문제를
좀 많이 다뤄봐야 하는데 교과과정 외의 발상을 요구하는 문제를 대체 어디서 그렇게 많이 다뤄보겠습니까;
결론은 뭐냐면요
발상이 중요한 건 맞는데, 수학이 아니라 점수를 위주로 생각한다면 발상이라고 다 중요한 게 아니라 교평에서 요구하는 형태의 발상이 중요하다
머 이런 말이죠
님은 개념서 무엇으루 하셨나요ㅜ 질문의 목적에어울리지 않는다는걸 알지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