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고 처음맞은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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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별거없었다
10시쯤 어슴푸레 눈을 떴다
옆원룸 아저씨의 코고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온다
아...정말 아저씨라니 실망이다 옆옆방조차도 아저씨다
티비를 트는데 요새 드라마안봐서 딱히볼게없어서 짱구를봤다
오랜만에 보니 웃겨서 내집인양 큰소리로 웃고있는데
옆방에서 헛기침소리가 들리는듯했다
아저씬 외국인여친을 데려온모양이다 짜징나
난 언제쯤 생길까.... 에라
그래 아직은 나에게 그게 우선순위가 아니지않은가
인생을 길게보자 때가 있는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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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더코좀!!! 9 7
왜 개발쟝만 이뻐하면서 더코주냐!!! 나도 더코 좀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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