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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츄 하시라마 [617202] · MS 2015 · 쪽지

2016-10-19 11:14:32
조회수 552

국대모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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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전반적인 퀄리티는 높다고봄. 6.9반영도 되어있고 수능대비실모로 한가치한다고봄
다만 선지가 지나치게 지엽적임. 말꼬리잡는다고해야될까?
본인의 경우에는 이건 이래서 답이아니지! 라고 뽑은게 오히러 답이아닌근거라고 해설지에 적혀있는경우를 두어번 봄.
그부분만 제외하자면 굿퀄리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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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해씨 · 671359 · 16/10/19 11:58 · MS 2016

    진짜 아직도 궁금한게 1회 45번 성적욕망이 왜 맞는건지 모르겠음...

    성적욕망이 향하는게 맞으려면 총구가 사장한테도 향해졌으니까

    주인공이 사장님에게 성적욕구를 가질수있어야 말이되지않나요?

  • 센츄 하시라마 · 617202 · 16/10/19 11:59 · MS 2015

    그문제 저도이상했는데 .. 다 비슷한생각인가보네여

  • KUDO · 629259 · 16/10/19 19:08 · MS 2015

    가지나보죠 출제자들입장에선...

  • Boas · 473988 · 16/10/19 21:37 · MS 2013

    '가'에 보면 핸드백을 들고 무대 밖으로 나가는 아미의 등을 향해 '겨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겨눈다'는 활이나 총 따위를 쏠 때 목표물을 향해 방향과 거리를 잡다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대상에 대해 겨눈다라는 것은 주체의 의지가 강하게 작용하는 행위입니다.
    따라서 상범의 성적 욕망이 향할 수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라는 선지 표현은 맞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미에게'라는 부사어를 집어 넣었다면 매우 깔끔했겠지만 너무 쉬운 선지가 되는 거 같아 고민 끝에 그 어절을 마지막에 뺐습니다.

  • 이상해씨 · 671359 · 16/10/19 22:29 · MS 2016

    오 자세한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