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수능 국어 b형에서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377293
..고전시가파트에서 (유한라산기
최고봉은~~
세상을굽어보고
부상을 돌아보고
남으로는 소주와 항주를 가리키고
내륙을 끌어당기고 있엌다..
이게오ㅐ 의인법이죠
아무리생각해도 감정이 안드가있어서 활유라고 생각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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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봉은~~
세상을굽어보고
부상을 돌아보고
남으로는 소주와 항주를 가리키고
내륙을 끌어당기고 있엌다..
이게오ㅐ 의인법이죠
아무리생각해도 감정이 안드가있어서 활유라고 생각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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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17
가리킨다는건 사람만 한다고보는거 같아요..
ㅎㄷ..... 그렇군요... ㅂㄷㅂㄷ
의인, 활유 구분은 안 하시는 게 편함.
필요할때도 있죠 가령, 코스모스도 활짝 웃었다. 이런식으로 생물은 의인화 할 수 있지만 활유는 아니죠 이미 살아있는 생물이니까
평가원에서는 의인, 활유를 구별해서 풀어야하는 문제를 출제한 적 없는 것으로 압니다.
의인과 활유의 기준이 애초부터 모호하고, 그걸 엄밀히 구분시키는 게 교육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다고 여러 선생님들께서도 말씀하셨구요.
굽어보다, 해뜨는 동쪽 바다를 돌아보다 때문에 의인으로 볼 수 있어요. 굽어보는건 위에서 아랫사정을 헤아리기 위해 살피는겁니다. 왕이 백성들을 굽어살폈다. 인간만 할 수 있는 "행위"입니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병렬 서술된 모든 상황이 봉우리 자신의 의지로 그런 형상을 띄고있는것처럼 말하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