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은 커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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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도 못할것 같아여...
전 그냥 아주 약간 통통할 뿐이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 어떤애(고등학교 후배지만 관심도 없음여)를
어머님께선 얼굴도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로 보시더군여...
그러면서 하시는 말이...
뚱뚱한 여자, 얼굴 별로인 여자(여기 들어가려면 고등학교 반에서 얼굴로는 상위 50프로 안에 들어도 힘들듯여...)
그리고 우리집보다 가난한 여자와는 결혼은 물론이거니와 연애도 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여 ㅋㅋㅋ
(이건 외갓집이 친가보다 거의 넘사벽으로 부자인 영향이 크겠지만여..)
어차피 안생기는거 다 알지만 넘 충격적이네여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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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엄마몰래 연애하면 연애는 가능'ㅡ'
제가 거짓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서여 ㅜㅜ
그거야 어머니 생각이시구... ㅎ
결혼은 나중에 어머니와 좀 타협하시더라도, 연애는 몰래몰래 하면 다 됩니다. ㅋ
결혼은 아직 먼나라 이야기이기 때문에 별 상관없는데 거짓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에여 ㅜㅜㅜ
거짓말을 못하는 성격따위 없습니다;ㅋ 하다보면 늡니다.
거짓말 못한다- 이런 생각 마시고 시작해보십니다.ㅋㅋ
거짓말은 둘째치고 돈도 별로 없어여 ㅜㅜㅜㅜㅜ
괜찮아요ㅎ
우리 나이대에는....
여자친구라 해봐야 좀 심하게 각별한 이성친구일 뿐인데요 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