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평 국어 34번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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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선지'김 씨'가 장님이 되는 상상에 빠져드는 장면이 다른 인물들의 대화에 바로 이어져서 서사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방해하고 있다.
여기서 제가 의문을 가지고 있는 지점은 '장님이 되는 상상에 빠져드는 장면이 다른 인물들의 대화에 바로 이어져서' 이 부분인데..
글 읽어보면.. 장님이 되는 상상에 빠져드는 장면이 먼저나오고 그 다음에 다른 인물들의 대화가 나오는데.. 그러면 선지가 틀린 거 아닌가요?
선지: 다른 인물들의 대화->장님상상
지문: 장님상상->다른 인물들의 대화
이렇게 생각해서 잘못된 선지라고 생각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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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저도요ㅋㅋㅋㄱㅋㅋㅋ그 지문 자체가 약간 내용물어보는게 생소..하다 해야되나 전 어려웠어요ㅠ한번 읽어서 안읽히고
그게 잘못된선지인건 맞아요??
옳은 선지라고 나왔어요
헐 이거 평가원이었으면 이의제기감인가요??....
혹시 선지가 '에' 가 아니라 '로' 아니었나요? 엥
인물의 대화 뒤에 바로 이어진 것도 맞고 보기 이용하면 그냥 맞는 것 같아여
김 씨의 상상은 '호호호' 다음에 이어지니깐 인물의 대화 뒤에 바로 이어진 것 맞지 않나요?
근데 지문에서 '여자의 웃음소리는 김씨의 상상을 망쳐버린다' 이렇게 나온거 보고 저는 아...상상을 하고 있는데 호호호가 상상을 망친거구나 이렇게 생각했어요
저도 처음에는 글 연결이 전혀 안돼서 그거 보고는 고깔모자 얘기가 상상인가 보구나 생각했었는데
아래 글 더 읽어보면 고깔모자 쓴 사람은 김 씨가 아닌 박 씨로, 지문 속에서 다시 등장하더라구요. 그래서 지문 초반에 있던 그 내용이 상상이 아니라고 판단했어요.
대화 후에 상상하니까
대화'에' 바로 이어진다는 말은 맞는 말 아닌가요?
저도 1번이랑 2번 고민하다가 틀렸어요 ㅋㅋ 순서가 다르다고 생각해서
저도이래서틀림
앞부분상상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