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재종학원이 좋을듯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317763
학교에서 자습하면 다른애들과 형평성에 안맞는다는둥 선생님들한테 공부 눈치로 에너지낭비하고 반에서 노트북 10대로 스피커까지가져와서 롤하고 오버워치하는 애들틈에서 1~2명과 같이 공부하고 있느니 강대같은데 가서 최소한 마인드라도 비슷한 애들이랑 지내고싶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317763
학교에서 자습하면 다른애들과 형평성에 안맞는다는둥 선생님들한테 공부 눈치로 에너지낭비하고 반에서 노트북 10대로 스피커까지가져와서 롤하고 오버워치하는 애들틈에서 1~2명과 같이 공부하고 있느니 강대같은데 가서 최소한 마인드라도 비슷한 애들이랑 지내고싶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그건 님만 그런게 아니고
고3현역대부분이 겪는거임
저 역시 그랬구요
근데 오버워치 하는건 좀 심하네
정도의차야 다행하겠죠..
뭐 선생님들 그러시는건 쌤들 문제가 아니라 입시제도가 모순적이거고 그러니...
솔직히 앞에서 국어 열라 준비해온거 가르치는데 애들 수학풀고있고 그러면 기분 나쁜건 당연한듯요 ㅎ
학교에서 그게 돼요? 노트북 갖고와서 게임하는거 머라안함? ㄹㅇ 컬쳐쇼크네
별로 선생님들이 안건드려요 ㅋㅋㅋㅋ 매년 이래서 지친듯
.. 제 현역때는 노트북들이 다들 구려서 게임이 안돌아갔는데..
스타 가능 ㅎ
인터넷이 안되서 다들 포기하고 pmp에 드라마 넣어왔었져..